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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립 10주년 기념 사랑의 하모니예술단 봉사대상 포럼 개최

  • 등록 2024.07.08 09:23:11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사)한국범죄퇴치운동본부는 지난 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사랑의 하모니예술단 봉사대상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과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유승용 영등포구의회 부의장, 김호림 전국동포총연합회장, (사)한국범죄퇴치운동본부 윤태한 상임대표·남명자 서남권 본부장·김월옥 예술단 추진위원장 등 400여 명이 함께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김민석 국회의원실 주최, (사)한국범죄퇴치운동본부 서울 서남권본부 봉사단·예술단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서울시, 해외직구 국내 브랜드 제품 점검… 4개 중 3개 ‘위조’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초저가로 판매 중인 국내 브랜드 제품을 점검한 결과, 4개 중 3개꼴로 위조 상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C-커머스에서 국내 브랜드 위조 상품이 지속 유통되는 가운데, 시는 안전성 검사와 함께 위조 상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알리익스프레스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7개 국내 브랜드의 20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 품목은 ▲의류 6개 ▲수영복 3개 ▲잡화 3개 ▲어린이 완구 8개 등, C-커머스 위조 상품 비중이 높은 품목*과 여름철 수요가 많은 제품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해당 제품들은 정상가 대비 45%에서 최대 97%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었다. 먼저 ‘의류’와 ‘수영복’의 경우 4개 브랜드사 9개 제품 모두 로고와 라벨 등이 정품과 차이를 보이며 위조 판정을 받았다. 특히 라벨은 중국어로 표기되어 있었으며 검사필 표시가 없거나 제조자명, 취급상 주의사항 등 표시 사항이 기재되어 있지 않았다. ‘잡화’ 또한 2개 브랜드사 3개 제품 모두 위조 판정을 받았다. ‘가방’의 경우 제품의 크기, 로고 위치·크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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