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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CGV, 제로베이스원 첫 번째 해외 투어 서울 공연 생중계

  • 등록 2024.09.11 10:03:29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CGV가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첫 번째 해외 투어 '2024 ZEROBASEONE THE FIRST TOUR [TIMELESS WORLD]'의 서울 공연을 생중계한다고 10일 밝혔다. 

 

제로베이스원은 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으로 구성된 글로벌 보이그룹으로 '5세대 아이콘'으로 활약하고 있다. '2024 ZEROBASEONE THE FIRST TOUR [TIMELESS WORLD] IN SEOUL'은 오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KSPO DOME에서 개최되며, CGV는 21일 공연을 생중계한다. 

 

제로베이스원의 이번 공연은 첫 해외 투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투어로 압도적 규모로 세계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는 멤버들의 비장함을 엿볼 수 있다. 기대에 부응하듯 서울 공연의 현장 티켓은 모든 회차 매진을 기록했고, CGV에서 진행하는 생중계는 현장에 오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CGV에서 생중계하는 '2024 ZEROBASEONE THE FIRST TOUR [TIMELESS WORLD] IN SEOUL'은 21일 오후 6시 CGV용산아이파크몰, 대전, 제주노형 등 전국 19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CGV는 생중계를 기념해 관람한 모든 고객에게 스페셜 티켓 5매와 봉투 1매로 구성된 스페셜 티켓 세트를 제공한다. 생중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J CGV 이정국 ICECON사업팀장은 'CGV가 제로베이스원의 첫 해외 투어의 서울 공연을 생중계로 선보이니 현장에 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랠 수 있길 기대한다'며 '극장의 큰 스크린을 통해 제로베이스원의 열정 가득한 무대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GV는 지난해 8월 '제로베이스원 팬콘서트', 올해 3월에는 '2024 제로베이스 팬콘 인 재팬'을 생중계해 팬들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임차인 보호 대책 추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최근 보증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일부 '청년안심주택'에서 보증금 미반환 문제가 불거지자 서울시가 대책을 내놓았다. 선순위 임차인에게 서울시가 보증금을 우선 지급하고, 9월 말까지 보증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신규 청년안심주택은 임대사업자 등록말소를 추진한다. 아울러 보증보험 가입이 불가한 부실 사업자를 사전에 걸러낼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도 건의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20일 이런 내용의 청년안심주택 임차인 보호 대책을 발표했다. 서울시가 만 19∼39세 청년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6년 도입한 청년안심주택(구 역세권 청년주택)은 현재까지 총 2만6천호 공급돼 높은 만족도(2024년 기준 91.5%) 속에서 운영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임대보증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일부 청년안심주택에서 건물이 강제경매에 넘어가거나 가압류돼 세입자들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상황에 처하는 등 문제가 불거지면서 제도적 미비점에 대한 지적이 잇따랐다. 시에 따르면 보증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청년안심주택 사업장은 총 8곳이다. 이 가운데 가압류, 경매 개시 등으로 보증금 미반환이 우려되는 청년안심주택 사업장은 총 4곳(잠실동·사당동·구의동·쌍문동)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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