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사회

맘스커리어와 GC녹십자, 영등포구 저소득 취약계층에 940만 원 상당 분유 기부

  • 등록 2024.09.24 17:25:25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는 24일, 맘스커리어와 GC녹십자로부터 후원을 받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영유아 가정을 위한 물품 지원 행사를 가졌다.

 

영등포구청에서 실시한 전달식은 박영준 회장, 최호권 구청장, 맘스커리어 이금재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전달식에서 맘스커리어로부터 후원받은 노발락 분유 720개는 건전한 출산을 장려하고 영유아의 건강을 위해 각 시설 및 저소득 취약계층 영유아 가정에 배분할 예정이다.

 

박영준 회장은 “저출산 시대에 어려운 이웃, 특히 산모와 영유아의 복지를 위해 수고하고 계시는 맘스커리어와 GS녹십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시면 어려운 이웃에게 큰 감동과 기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해외직구 국내 브랜드 제품 점검… 4개 중 3개 ‘위조’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초저가로 판매 중인 국내 브랜드 제품을 점검한 결과, 4개 중 3개꼴로 위조 상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C-커머스에서 국내 브랜드 위조 상품이 지속 유통되는 가운데, 시는 안전성 검사와 함께 위조 상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알리익스프레스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7개 국내 브랜드의 20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 품목은 ▲의류 6개 ▲수영복 3개 ▲잡화 3개 ▲어린이 완구 8개 등, C-커머스 위조 상품 비중이 높은 품목*과 여름철 수요가 많은 제품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해당 제품들은 정상가 대비 45%에서 최대 97%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었다. 먼저 ‘의류’와 ‘수영복’의 경우 4개 브랜드사 9개 제품 모두 로고와 라벨 등이 정품과 차이를 보이며 위조 판정을 받았다. 특히 라벨은 중국어로 표기되어 있었으며 검사필 표시가 없거나 제조자명, 취급상 주의사항 등 표시 사항이 기재되어 있지 않았다. ‘잡화’ 또한 2개 브랜드사 3개 제품 모두 위조 판정을 받았다. ‘가방’의 경우 제품의 크기, 로고 위치·크기, 지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