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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이영자 회원, ‘노인인권’ 4행시 공모전 대상 수상

  • 등록 2024.10.04 09:29:28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2025년,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20% 이상인 ‘초고령 사회’로의 진입을 앞두고 있다. 우리는 누구나 혼자가 될 수 있고, 나이 듦으로 인해 어려움과 외로움을 느낄 수 있다.

 

매년 10월 2일은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만든 ‘노인의 날’로 노인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주요 사회문제로 떠오른 노인 문제에 대해 살피고 돌아보기 위해 제정되었다.

 

이에 한림대학교 위탁운영 구립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영숙)은 지역사회에서 서로 살피며 노인의 의미 있는 삶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인의 사회적 관계망 확대와 인권의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된 ‘노인인권’ 4행시 공모전에서 “노년은 인생에서 귀중한 삶의 후반전, 인간답게 사는데 필요한 노인의 권리가 보호되도록 함께 해주세요.”로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이영자 회원이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영숙 관장은 “노인의 날을 맞이해 노인의 사회적 역할과, 권리가 보호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고민이 필요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정부, "구글에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허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정부는 27일 구글이 요구하는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을 조건부 허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측량 성과 국외 반출 협의체' 회의를 열고 1대 5천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 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국토부와 국토지리정보원을 비롯해 국방부, 국가정보원, 외교부, 통일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등의 관계 부처와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심의 결과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반출 허가 결정을 의결했다"며 영상 보안 처리, 좌표 표시 제한, 국내 서버 활용 등의 조건 준수를 구글에 요구했다. 현행 공간정보관리법상 1대 2만5천 축척보다 세밀한 지도를 국외로 반출하려면 국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1대 5천 축척의 지도는 실제 거리 50m를 지도상에 1㎝로 줄여 표현한 것이다. 협의체는 구글 맵스와 구글 어스의 글로벌 서비스에서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위성·항공사진을 서비스하는 경우 보안 처리가 완료된 영상을 사용하고, 과거 시계열 영상(구글 어스)과 스트리트뷰에 대해서도 군사·보안 시설을 가림 처리하도록 했다. 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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