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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보아, 무대 위 No.1 디바력 재입증! 올 라이브 밴드로 완성한 명곡 파티

  • 등록 2024.10.16 09:19:33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보아(Bo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무대 위에서 여전한 '디바력'으로 서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보아는 지난 12일과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BoA LIVE TOUR – BoA : One's Own'(보아 라이브 투어 – 보아 : 원스 오운)'을 개최, 양일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BoA : One's Own'은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지역을 순회하는 투어로 이어지는 만큼, 보아의 탄탄한 보컬 실력과 독보적인 춤선, 다채로운 편곡 및 역동적인 연주의 올 라이브 밴드 세션이 잘 어우러진 고퀄리티 공연으로 약 1년 7개월 만에 만나는 팬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물했다. 

 

또한 이번 공연은 '아틀란티스 소녀 (Atlantis Princess)', 'Hurricane Venus'(허리케인 비너스), 'Valenti'(발렌티), 'My Name'(마이 네임), 'Girls On Top'(걸스 온 탑), '공중정원 (Garden In The Air)' 등 보아의 스테디셀러 히트곡들을 모두 만날 수 있음은 물론, 'No.1'(넘버 원)으로 시작해 'Only One'(온리 원)으로 마무리하는 완벽한 수미상관 연출로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 

 

 

게다가 보아는 수많은 최초∙최고의 기록을 쓴 '아시아의 별' 타이틀을 가진 유일무이 아티스트로서 'MASAYUME CHASING'(마사유메 체이싱), 'QUINCY'(퀸시), 'Rock With You'(락 위드 유), 'DO THE MOTION'(두 더 모션), 'Every Heart -ミンナノキモチ-'(에브리 하트 -민나노키모치-) 등 일본 대표곡들까지 망라한 총 24곡의 '명곡 대잔치' 그 자체인 세트리스트를 선사해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에 관객들 역시 모든 무대마다 기립한 채 열렬히 호응한 것은 물론, ''노란빛에 물든 시간에서 기다릴게', '영원히 빛날 우리의 별 앞으로도 빛날 이 순간'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슬로건과 '네모난 바퀴 (Hope)', 'Milky Way'(밀키 웨이) 떼창 등 다채로운 팬 이벤트로 보아에게 감동을 선사,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점핑보아(보아 공식 팬클럽명)와 아티스트의 끈끈한 유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공연 말미 보아는 '콘서트를 1년 7개월 만에 하는데 시간이 정말 빨리 갔다. 관객 여러분이 재밌게 놀아 주셔서 저도 덕분에 즐겁게 공연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11월부터는 아시아 투어로 새로운 팬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렌다'고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보아는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BoA LIVE TOUR – BoA : One's Own' 공연을 이어 펼친다. 

정부, "구글에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허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정부는 27일 구글이 요구하는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을 조건부 허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측량 성과 국외 반출 협의체' 회의를 열고 1대 5천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 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국토부와 국토지리정보원을 비롯해 국방부, 국가정보원, 외교부, 통일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등의 관계 부처와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심의 결과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반출 허가 결정을 의결했다"며 영상 보안 처리, 좌표 표시 제한, 국내 서버 활용 등의 조건 준수를 구글에 요구했다. 현행 공간정보관리법상 1대 2만5천 축척보다 세밀한 지도를 국외로 반출하려면 국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1대 5천 축척의 지도는 실제 거리 50m를 지도상에 1㎝로 줄여 표현한 것이다. 협의체는 구글 맵스와 구글 어스의 글로벌 서비스에서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위성·항공사진을 서비스하는 경우 보안 처리가 완료된 영상을 사용하고, 과거 시계열 영상(구글 어스)과 스트리트뷰에 대해서도 군사·보안 시설을 가림 처리하도록 했다. 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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