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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규선 영등포구의회 운영위원장,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우리동네 나눔 캠페인’ 참석

  • 등록 2024.11.21 10:04:34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운영위원장(영등포동·당산2동)은 지난 20일 영등포동주민센터에서 열린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우리동네 나눔 캠페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문래동에서 ㈜거목정보산업을 운영하는 윤석칠 대표가 10kg 쌀 50포대를 주민센터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한일 위원장과 지역주민들, 영등포동 박찬호 동장 및 주민센터 직원들이 함께했다.

 

 

윤석칠 대표는 “그동안 어려운 분들을 돕고자 꾸준히 지원을 해 왔다. 3년 전부터 이규선 의원의 주선으로 영등포구에 거주하시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도 기부하고 있다.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영등포구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꾸준히 온기를 전달해 사랑의 온도가 많이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이규선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윤석칠 대표님은 2022년 신길6동, 2023년 영등포동(각각 10kg 80포대)에 이어 올해까지 3년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취약 계층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어 뿌듯하고 대표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제 지역구이기도 한 영등포동에는 다른 지역에 비해 취약계층이 상대적으로 더 많다. 영등포구의회 의원으로서 어려운 분들에게 더욱 힘이 되어 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홈플러스 기업회생신청…대형마트 시장 구조적 변화 불가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신청으로 향후 대형마트 시장의 경쟁구도는 기존 체제에서 구조적인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1일 나이스신용평가는 최근 보고서에서 대형마트 업계 2위 사업자인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 진행 과정에서 시장 지위 약화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짚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후 현재까지 전국 총 19개 점포의 폐점 혹은 영업중단을 확정했으며 향후 6년간 총 41개 점포의 영업종료를 예고했다. 나신평은 향후 예상 가능한 전개 시나리오로 회생계획안 인가에 따른 운영 점포 축소, 신규 인수자 등장에 따른 인수·합병(M&A) 성사, 회생계획안 부결에 따른 청산 절차 진행 등을 거론했다. 그러면서 "대형마트 시장의 경쟁구도 역시 기존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중심의 3사 체제에서 구조적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나신평은 홈플러스 폐점이 진행 중인 점포 지자체 내에서 현재 운영 중인 점포 수와 지자체별 소비 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홈플러스의 폐점에 따른 반사이익은 단기적으로 이마트[139480]에 보다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봤다. 홈플러스 폐점 19개 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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