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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규선 영등포구의원,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참석

  • 등록 2025.01.08 09:05:54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운영위원장, 영등포동·당산2동)이 지난 7일 영등포동 공공복합센터에서 열린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에 참석했다.

 

영등포구새마을회(회장 구춘회)가 주최하고 남부서예협회 정목 강세환 선생이 주축이 되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최호권 구청장, 이규선 운영위원장, 박찬호 영등포동장 및 영등포구새마을회원 등이 함께 했다.

 

이날 정목 강세환 선생과 문하생들은 사랑의 쌀 10kg 200포를 기부했으며, 이는 새마을회를 통해 영등포구 18개 동의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목 강세환 선생은 매년 1월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이어오며, 올해로 벌써 20년째 기부를 실천해오고 있다.

 

이규선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해부터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신 정목 강세환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며 “20년째 기부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음에도 매년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되어 더 따뜻하고 행복한 영등포를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인회 "출퇴근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홍익표 "계획 없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출퇴근 시간대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두고 대한노인회에서 우려를 표명하자 청와대가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노인회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인회 측 참석자들은 출퇴근 혼잡 시간에 노인들의 한시적 대중교통 무임승차 제한을 검토하는 데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노인들의 아침 대중교통 이용 시간은 5∼7시대에 집중되는데, 이는 대부분 건물 청소 등 새벽 근무를 위한 생계형 이동"이라며" 따라서 이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고, 공공이나 민간 회사들이 유연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등을 활용해 대중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혼잡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면 노인들이 비생산적이고 혼잡을 더하는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며 "이런 정서적 자극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 수석은 "어르신 세대의 복지를 축소하는 정책은 없을 것이고, 어떠한 불이익도 없게 하겠다"며 "시차 출퇴근제, 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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