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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오세훈 서울시장,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간담회 참석

  • 등록 2025.01.17 14:45:3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시청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오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과 사회적 약자의 든든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약자 동행 예산을 1조 원 이상 늘렸고, 2,72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르신 일자리 9만5천여 개를 마련했다"며 "어르신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99개인 스마트 경로당을 올해 65곳 추가로 조성하고 경로당 중식 5일제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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