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림3동(동장 임경태)은 지난 2월 28일 오전 원지공원에서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 부녀회가 주관하고 대림3동 각 직능단체가 후원했으며,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박정자·나규환·김중섭 명예구청장,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김지향 시의원, 양송이(행정위원장)·유승용·이성수 구의원, 이일희 전 시의원. 지방선거 후보자들, 지역주민들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윷놀이를 비롯한 민속놀이가 펼쳐졌으며, 초청가수 김혜자 씨의 공연과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주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으며,임경태 동장과 직원들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만전의 노력을 기울였다. 박정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정월대보름을 맞아 민속행상에 함께해주신 주민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며 “지역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협조해주시고 함께해 주신 임태경 동장님과 동 주민센터 직원여러분, 직능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경태 동장은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박정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님을 비롯해 각 직능단체 회원 여러분이 함께해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창신용협동조합(이하 대창신협)이 지난 2월 7일, 조합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제53차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특히 이번 총회와 함께 치러진 상임이사장 선거에서는 현 이사장인 기호 1번 윤대식 후보가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당선되어 경영 능력과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이사장 선거는 총 유권자 1만 4,530명 중 1,818명이 투표에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개표 결과, 유효표 1,814표 중 기호 1번 윤대식 후보가 1,073표(약 59%)를 획득해, 741표를 얻은 기호 2번 박찬규 후보를 제치고 상임이사장 당선을 확정 지었다. 윤대식 당선인은 지난 임기 동안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조합의 내실을 다지고, 조합원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 온 점이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대창신협은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신협 본연의 가치인 ‘자조·자립·협동’의 정신을 실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신협 발전에 기여한 조합원을 비롯한 11명의 우수 조합원과 모범 직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故 조장희 4대 이사장의 기탁금과 조합 장학사업 기금으로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 대림3동 으뜸장학회(회장 나규환)는 지난 2월 5일 대림3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장학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나규환 회장을 비롯해 회원, 장학생, 학부모, 대림3동 주민센터 복지2팀 직원들이 함께했으며, 최호권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들을 응원했다. 나규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매년 장학생들에게 줄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하고 바른 사람으로 성장해 지역과 사회에 큰 인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오늘의 장학금이 자신의 큰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밤낮으로 뒷받침해주시는 부모님께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으뜸장학회는 2011년 창립 이래로 지금까지 대림3동에 위치한 영남중학교 졸업예정자 10명에게 매년 50만 원씩 총 5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 대림3동 주민 29명이 장학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영남중학교 기계체조부가 전국대회 종합우승 및 개인우승을 이뤄낸 것을 격려하는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보건복지부 지정 뇌혈관질환 전문 종합병원 명지성모병원(병원장 허준)이 13일 중추신경계(뇌·척수 등)와 근골격계(척추·관절 등) 환자를 위한 보행 보조 웨어러블 로봇을 도입했고 밝혔다. 해당 보행 보조 웨어러블 로봇은 환자의 행동 의도와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하며,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훈련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조기 재활 단계에서보다 빠른 회복을 지원한다. 특히, 명지성모병원은 재활치료가 적절한 시기에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후유증 발생 위험이 높은 뇌졸중 환자가 다수 내원하고 있어, 이번 웨어러블 로봇 도입이 환자의 기능 회복과 재활 성과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형희 통증재활센터장(재활의학과 전문의)은 “환자 맞춤형 조기 재활 훈련은 환자들의 질병 회복 속도와 재활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웨어러블 로봇을 활용한 재활치료는 뇌졸중 및 척수손상 환자의 기능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명지성모병원은 재활치료실 보행 보조 웨어러블 로봇 도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스마트(AI)를 활용한 의료기기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가 고교 진학을 앞둔 예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학생생활기록부 공략법’ 특강을 열고, 2029학년도 대학 입시에 대비한 학생부 종합전형 준비 전략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학생부 중심 대입 환경 변화에 대비해, 예비 고등학생들이 주제탐구 활동을 기반으로 고등학교 학생부를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고교 입학 전 단계에서부터 학생부 준비의 방향을 잡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 내용은 ▲고교학점제 및 학생부 종합전형 평가 요소 이해 ▲계열별 학생부 작성 실습 ▲활동 결과물 검토 및 발표 등으로 구성된다. 상경‧사회과학‧자연과학‧공학계열 등 진로 계열별로 세분화해 학생부에 활용 가능한 주제를 직접 설계하고 정리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강의는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허철 수석연구원과 진학사 멘토단이 진행한다. 서울대학교, 경희대학교 주요 대학 재학생으로 구성된 멘토단이 참여해 실제 학생부 작성 경험과 대입 준비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강은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3회 과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가 사회 진출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예비 졸업생들을 위해 ‘부동산 기초지식 및 전세사기 예방’ 교육 영상을 제작하고, 지난 12월 한 달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독립을 준비하는 예비 졸업생들이 부동산 계약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고, 전세사기 등 주거 관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는 사회초년생에게 기본적인 부동산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해하기 쉬운 영상 콘텐츠 방식으로 교육을 기획했다. 교육 영상은 관내 9개 고등학교에 배포돼 학교별 일정에 맞춰 교육이 진행됐다. ‘내 보증금 영끌 말고 영리(Young利)하게!라는 주제로, 부동산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부터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핵심 내용까지 사회초년생 눈높이에 맞춰 구성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 확인 방법, 표준임대차계약서 주요 사항, 주택임대차보호법의 핵심 제도 등을 소개하고, 이중계약‧깡통전세‧신탁사기 등 대표적인 전세사기 유형과 주의사항 등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제도와 청년 대상 주거지원 정책도 안내했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예비 졸업생들이 생애 첫 주거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 대림3동에 거주하는 한울봉사단 정지원 회장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목도리’ 나눔을 실천했다. 정 회장은 23일, 구립영등포장애인사랑나눔의집에 100개, 대림1동 주민센터(동장 최채규)에 50개, 대림3동 주민센터(동장 이현)에 200개를 각각 전달했다. 정지원 회장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사비로 털실을 구입해 봉사자들과 함께, 마음의 온기까지 함께 전하고자 두 달 간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아 목도리를 만들었다. 봉사자들은 각자의 집에서 틈틈이 뜨개질을 통해 만든 목도리를 지역 내 독거어르신, 저소득층, 취약계층에 전달해줄 것을 요청했다. 정 회장은 이 밖에도 해마다 새 옷을 대림3동 자유총연맹에 기증해 바자회를 통해 장학금을 마련하는데 힘을 보탤 뿐 아니라, 대한교통장애인협회에도 꾸준하게 기증해오고 있다. 정지원 회장은 “비록 작은 목도리지만 누군가의 겨울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목도리를 만들었는데, 그러한 마음이 잘 전해지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현 대림3동장은 “오늘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구 대림3동분회(회장 박찬규)는 지난 17일, 대림3동 주민센터 1층 회의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저소득층 대학생 2명에게 각 50만 원씩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현 동장, 박찬규 회장을 비롯해 회원들과 장학생들이 참석했다. 대림3동 자유총연맹은 매년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장학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올해에는 정지원 회원이 기부한 새 옷들을 바자회를 통해 판매해 얻은 수익금과 회원들의 성금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 박찬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오고 있지만, 올해는 예년보다 더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협조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현 동장도 “박찬규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큰 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도록 꾸준한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는 지난 16일 오전, 대림2동 주민센터 2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대림2동 안전협의체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호권 구청장과 이재향 위원장을 비롯해 유승용 구의원, 협의체 관계자, 청결지킴이, 관내 단체장들이 함께한 가운데, 대림2동 어린이집 아동들의 축하공연 영상 시청 후 표창장 수여, 활동사례 영상 및 발표, 안전구호 제창, 재난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대림2동 안전협의체는 대림2동 주민센터와 주민자치회, 통장연합회, 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등 지역 실정에 밝고 안전분야와 관련된 단체 회원들로 구성됐다. 지난 7월 발대식 이후 ‘사건 NO, 사고 NO 밝고 안전한 우리 마을 만들기’라는 슬로건에 기초해 지역 내 안전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점검하고, 주민들의 안전 의식 확립을 위한 다양한 생활 안전 캠페인과 지역맞춤형 안전대책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지회는 지난 3일, 카페 아일럼에서 ‘2025년 자체 사업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올 한 해 동안의 활동과 성과를 되돌아보며 지역발전 및 자유총연맹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성수 구의원과 유귀현 영등포구 자치행정과장이 참석해 시장·시의회의장·구청장·구의회의장 표창을 전수했다. 이성수 구의원과 이성진 전 지회장(고문)은 격려사를 통해 “여러분들의 노력과 헌신 덕분에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전파하고 하나 된 영등포구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유와 번영이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승덕 사무국장은 “바쁘신데도 평가대회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이 큰 힘이 된다”며 “지회장이 공석인데도 불구하고 영등포지회가 열심히 활동해주신 회원들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대한교통장애인사랑나눔협회(회장 이계설)는 지난 11월 28일 오후 살레시오 수녀원 4층 강당에서 연말을 앞두고 지역 장애인들과 이웃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함을 나누는 ‘2025 함께하는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부담을 겪는 장애인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구성원 간의 교류를 확대해 공동체적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호권 구청장과 정선희 의장을 비롯해 지역 내 주요인사들도 함께하며, 관계자 및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행사장에서는 생필품을 전달하고, 후원기관들이 추가 물품을 제공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참석자들은 다과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다문화 예술단과 지역 어르신 공연팀 그리고 초청가수의 무대가 펼쳐져 행사를 풍성하게 채웠다. 다양한 문화와 세대가 어우러진 공연은 참석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며 ‘함께하는 행사’라는 의미를 더했다. 이계설 회장은 “나눔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마음을 잇는 일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연대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 대림동 소재 대창신협(이사장 윤대식)은 지난 11월 22일 신협 1층 주차장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대창신협은 매년마다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해 2,000kg씩 김장김치를 담가, 대림 1‧2‧3동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과 경로당에 전달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윤대식 이사장과 임직원, 조합원, 대림1·2·3동 동장, 새마을부녀회원 등이 함께했다.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나규환·김중섭 명예구청장, 유승용·이성수 구의원, 이일희 전 이사장 등도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힘을 보탰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대림1·2·3동 주민센터를 통해 경로당과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가구에 7kg씩 골고루 전달됐다. 윤대식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김장 나누기 봉사를 하게 되어 뜻깊다”며 “의미있고 보람된 일에 함께해주신 대창신협 임직원, 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줄수 있어서 행복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최호권 구청장은 “윤대식 이사장님을 비롯해 함께해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문해순)는 지난 21일, 신길6동 주민센터 4층 공유주방에서 올해 마지막 ‘개별관계형성 똑!똑! 반찬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대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홀몸어르신들과 거동이 불편한 차상위계층 중 직접 10가구를 선정해 봄부터 반찬나눔행사를 진행해왔다. 올해 마지막 반찬나눔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문해순 위원장과 회원들은 김장철을 맞아 갓김치와 반찬 4종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대상자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날 나규환·김중섭 명예구청장, 이현 대림3동장 등도 함께하며 회원들을 격려하고 힘을 보탰다. 문해순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함께 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반찬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 대림3동장은 “반찬 나눔봉사 활동에 함께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림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성순)는 지난 11월 20일, 대림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정우)와 합동을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임성순 회장과 박정우 회장을 비롯해 회원들은 한마음으로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맛있는 김치를 드릴 생각으로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들은 박정순 부회장 짚 앞마당에서 김장김치 8kg 70박스를 담그어 주민센터 복지팀의 도움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이날 나규환 명예구청장과 이현 동장 등도 현장을 찾아 회원들을 격려하고 힘을 보탰다. 임성순 회장은 “추운 날씨에 함께 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현 동장은 “관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을 위해 사랑의 마음을 나눠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4월 9일 오전 11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이민옥 서울시의원(성동3, 더불어민주당)은 7일 오전 서울시의회 본관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2025 회계연도 결산 총괄설명회에 결산검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에 따라 서울시가 출납을 폐쇄한 후 80일 이내에 결산서를 작성하고 의회의 승인을 받기 위한 절차다. 총 18명의 결산검사위원(시의원 3명, 공인회계사 등 전문가 15명)이 오는 5월 11일까지 35일간 검사를 진행하며, 이민옥 의원은 시의원 검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날 총괄설명회에서 서울시 재무국장은 2025 회계연도 결산의 주요 내용을 보고했다. 올해 결산 규모는 일반회계·특별회계·기금을 합산해 총 62조 6,996억 원이다. 세입 수납액은 예산현액(53조 629억 원) 대비 2조 4,304억원을 초과한 55조 4,933억 원, 세출 집행액은 예산현액의 96.5%인 51조 2,074억 원이며, 순세계잉여금은 전년 대비 1조 7,956억 원 증가한 3조 2,826억 원으로 집계됐다. 재무제표 상으로는 자산 158조 7,637억 원, 부채 20조 9,137억 원, 순자산 137조 8,500억 원이며, 수익에서 비용을 뺀 재정운영결과는 4,6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사장 이이재)이 AI 기반 상담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하며 서울시민을 위한 신속·정확한 상담체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 재단은 2023년 디지털 보이는 ARS와 AI 기반 음성인식(STT) 시스템을 구축하고, 2024년 상담도우미와 실시간 채팅상담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스마트 상담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근에는 사이버 피해 상담 분야로 AI 기반 상담역량을 한층 확대하고 있다. 재단은 4월 1일 한국인터넷진흥원과 AI 기반 상담혁신 및 사이버피해 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118상담센터의 비식별화된 고품질 학습데이터를 활용해 인공지능 상담도우미의 용어 학습과 민원 의도 분석 기능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 대상 사이버 피해 상담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이재 서울시 120다산콜재단 이사장은 “재단은 AI 기반 상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시민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개인정보 유출, 해킹 등 사이버 피해 관련 상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스윔'(SWIM) 등 총 10곡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진입했다. 7일(현지시간) 발표된 빌보드 최신 차트(4월 11일자)에 따르면 '스윔'은 '핫 100' 2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1위에서 한 계단 하락한 순위다. 이 밖에도 수록곡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42위, '훌리건'(Hooligan) 64위, '노멀'(NORMAL) 73위, 'FYA' 74위, '2.0' 75위, '에일리언스'(Aliens) 84위, '라이크 애니멀스(Like Animals) 90위, '데이 돈트 노 바웃 어스(they don't know 'bout us) 94위, '메리 고 라운드'(Merry Go Round) 96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는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정상을 지켰다. K팝 가수의 앨범이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 ‘자몽 프로젝트’ 청소년 동아리 40팀 모집영등포구가 청소년들의 자율적 활동과 창의적인 도전을 지원하는 ‘자몽(夢) 프로젝트’에 참여할 동아리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몽 프로젝트’는 ‘자유롭게 꿈꿔라’라는 의미를 담은 영등포구 대표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실현할 수 있도록 활동비를 지원한다.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협업,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문화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모집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중‧고등학교 또는 청소년기관에 소속된 청소년 동아리로,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다. 단, 1인당 1개 동아리에만 참여할 수 있으며, 연간 10회 이상 꾸준한 활동이 가능한 팀이어야 한다. 올해는 총 40팀을 선발하고, 인원수에 따라 최소 70만 원에서 최대 90만 원 이내의 활동 운영비를 지원한다. 활동 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이며, 10월 영등포 진로축제 ‘자몽’과 12월 연말 성과보고회에 참여해 활동 성과를 공유한다. 버스킹 공연과 프리마켓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전 경험과 발표 기회를 얻게 된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4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의도 국회 뒤편 여의서로에서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 주최로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인 5일 낮 12시 영등포신문‧TV서울 주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후원으로 진행된 ‘여의도 봄꽃스테이지’가 화려하게 펼쳐져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연은 먼저 국제예술협회(라움 무용단)이 ‘그리고, 봄을 그리며...’와 장구춤 무대를 선보이며 문을 열었고, TV조선 대학가요제, JTBC 싱어게인4 9호 가수로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 상필주가 에드 시런의 ‘포토그래프’, 조용필의 ‘꿈’을 열창했다. 계속해서 인기가수 신비가 자신의 히트곡인 ‘다누리 아리랑’을 부르고 에어로폰으로 ‘베사메무쵸’를 연주하며 관람객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국내 정상급 밸리댄스팀인 그룹 아샤밸리댄스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JTBC 싱어게인4 43호 가수이자 복면가왕 43차 경연 준우승자인 가수 니카가 자신의 노래 ‘After you’, ‘Easy To Please Me’를 부르며 상춘객들과 함께 봄의 감성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린 연주자인 마리가 ‘베토벤 바이러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4월 9일 오전 11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이민옥 서울시의원(성동3, 더불어민주당)은 7일 오전 서울시의회 본관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2025 회계연도 결산 총괄설명회에 결산검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에 따라 서울시가 출납을 폐쇄한 후 80일 이내에 결산서를 작성하고 의회의 승인을 받기 위한 절차다. 총 18명의 결산검사위원(시의원 3명, 공인회계사 등 전문가 15명)이 오는 5월 11일까지 35일간 검사를 진행하며, 이민옥 의원은 시의원 검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날 총괄설명회에서 서울시 재무국장은 2025 회계연도 결산의 주요 내용을 보고했다. 올해 결산 규모는 일반회계·특별회계·기금을 합산해 총 62조 6,996억 원이다. 세입 수납액은 예산현액(53조 629억 원) 대비 2조 4,304억원을 초과한 55조 4,933억 원, 세출 집행액은 예산현액의 96.5%인 51조 2,074억 원이며, 순세계잉여금은 전년 대비 1조 7,956억 원 증가한 3조 2,826억 원으로 집계됐다. 재무제표 상으로는 자산 158조 7,637억 원, 부채 20조 9,137억 원, 순자산 137조 8,500억 원이며, 수익에서 비용을 뺀 재정운영결과는 4,6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4)은 4월 3일 오후 5시 30분,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개최된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의의를 강조하고,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이 주최하여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열렸으며,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성공적인 조성을 기원하며 시민들과 함께 노들섬의 미래를 미리 체험하는 문화행사로 마련됐다. 김태수 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노들섬의 역사적 배경과 함께 노들 예술섬 조성사업의 의의를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노들섬은 지난 1917년 일제강점기 때 한강대교의 기초공사를 위해 인공섬인 ‘중지도’로 조성되었으며, 1987년 ‘노들섬’으로 개칭된 곳으로, 그간 백여 년간 여러 차례의 개발 시도와 방치 사이에서 방황해 온 공간”이라면서, “오랜 기다림 끝에 노들섬이 세계가 주목하는 서울의 랜드마크로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10월 착공에 들어간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은 세계적인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의 설계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