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월)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비판하는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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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8일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된 해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열면서 기념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국민적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 'K 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선 "지난 1년 우리는 내란과 계엄이 불러온 민주주의 위기, 국제질서의 격변이 불러온 통상·안보 위기, 중동전쟁이 불러온 민생 위기까지 세 가지 위기를 헤쳐왔다"며 "쉼 없이 몰아친 위기 앞에서도 하나 된 대한국민의 위대한 저력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이제는 AI(인공지능)와 기후위기로 인한 산업 대전환부터 저출생과 지역 소멸,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까지 대한민국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전 세계가 바라보고 있다"며 "우리가 먼저 길을 만들어 낸다면 대한민국의 도전은 세계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고 했다. 특히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에서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나라로 힘차게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가 한양대학교와 협업해 미술·연극·실용음악·K-POP 안무 등 예체능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울런 여름방학 예체능 클래스’를 운영한다. 올해 겨울방학(1월) 운영을 시작한 서울런 예체능 클래스는 이번 여름, 참여 인원을 60여 명으로 늘려 6월 12일부터 19일까지 서울런 누리집(slearn.seoul.go.kr)을 통해 모집한다. 서울런 예체능 클래스는 사교육에 기대기 어려운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대학의 교육자원을 활용한 예체능 전공 실습 체험을 통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자체 조사 결과, 공교육만으로는 예체능 적성을 발견하기 어렵고, 진로 실현을 위해 대학·전문기관과 연계한 교육의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 12일~28일 처음 도입된 서울런 예체능 클래스는 당시 44명이 참여해 35명이 수료했으며, 같은 달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한 학생(30명)의 90%(28명)가 ‘매우 만족’이라고 답했다. 이번 여름방학 예체능 클래스는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3주간 과목별 7회차에 걸쳐 한양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미술(응용미술)·공연예술(연극)·음악(실용음악)·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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