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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울병무청, 복무지도관 간담회

  • 등록 2016.05.10 14:30:59

[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은 지난 4월 29일 사회복무제도의 발전과 복무관리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사회복무요원 복무지도관들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복무지도관 간담회는 복무기관 실태조사 및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를 하면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올해부터 매월 실시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복무 부적응 및 우울증 등으로 복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에 대해 심리상담서비스 지원 및 복무부적합자 소집해제 실시 방안에 대해 중점 토론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인적자원인 사회복무요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실히 복무를 마칠 수 있도록 간담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노인회 "출퇴근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홍익표 "계획 없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출퇴근 시간대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두고 대한노인회에서 우려를 표명하자 청와대가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노인회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인회 측 참석자들은 출퇴근 혼잡 시간에 노인들의 한시적 대중교통 무임승차 제한을 검토하는 데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노인들의 아침 대중교통 이용 시간은 5∼7시대에 집중되는데, 이는 대부분 건물 청소 등 새벽 근무를 위한 생계형 이동"이라며" 따라서 이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고, 공공이나 민간 회사들이 유연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등을 활용해 대중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혼잡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면 노인들이 비생산적이고 혼잡을 더하는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며 "이런 정서적 자극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 수석은 "어르신 세대의 복지를 축소하는 정책은 없을 것이고, 어떠한 불이익도 없게 하겠다"며 "시차 출퇴근제, 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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