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은 10일 청사 내 호국홀에서 '제3회 보훈업무 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15년도 상․하반기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었고, 서울보훈청 관내 12개 자치구의 보훈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명예로운 보훈' 추진 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성과 공유 및 향후 발전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보훈업무설명 및 서울지방보훈청 주요업무를 소개했고, 각 자치구의 보훈사업 추진 시 애로․건의사항을 발표․공유하고, 6월 호국보훈의 달 행사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경근 청장은 “관내 12개구와 협력하여 행복한 대한민국을 여는 정부3.0의 가치를 확산하고 명예로운 보훈 실현을 위해 올해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