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진원)는 서울영등포로타리클럽(회장 김난영)의 후원으로 ‘여름 맞이 관내 쪽방촌 주민 및 노숙인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속되는 무더위와 열대야로 힘들어하는 쪽방촌 주민들과 노숙인을 위해 서울영등포로타리클럽 회원과 좋은이웃들 봉사대원이 수박 화채를 만들어, 무료급식을 이용하고 돌아가는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들 400여 명에게 시원한 수박 화채를 제공했다.
서울영등포로타리클럽은 ‘로타리, 인류에 봉사하자’ 라는 테마 아래 본 협의회에서 운영중인 사랑의 빨래방 차량 후원과 저소득 학생을 위한 장학금지원사업 등 다양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