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본지 9월 1일자 [카메라 고발] "당산역 사거리 공유지 점령한 불법 상인" 보도가 나간지 하루가 지난 2일 당산역 사거리 지하철 9호선 1번 출구 앞의 ‘공유지를 점령한 불법 상인’의 가게 맞은편 인도에 보도 내용을 비웃기라도 하듯 ‘과일박스’를 산더미 처럼 쌓아 놓고 이곳을 지나는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관할 영등포구청의 단속 소홀로 이곳을 지나는 주민들이 더이상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시급한 단속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