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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신문] 드림스타트 아동복지 협의체, 3/4분기 회의 개최

  • 등록 2016.10.07 11:45:53


영등포구에서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기 위해 설치된 ‘드림스타트 아동복지 협의체’를 개최했다.

9월 5일 프로그램실에서 영등포구 청소년상담 복지센터장, 푸르름 지역아동센터 생활복지사 및 복지관련 담당과 각 분야 사회복지사 등 8명이 참여하여 지역내 통합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을 발굴하고 지역자원 조사와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 교사 파견 등 당면사항과 문제점들을 조목 조목 분석하면서 2시간동안 토론을 하며, 그 동안 추진했던 실적과 10월~12월까지 계획을 의논. 토론했다.

우리구에는 12세 미만 아동수가 36,765명이나, 그 중 취약계층 아동수는 821명으로 드림스타트팀에서 관리하는 대상자는 287명이다.

그동안 1월부터 9월까지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대상자에게 기초 건강검진 및 주거지 방역, 가족사진 촬영, 한가위 전통음식 만들기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4/4분기에는 대상자 80명에게 독감예방 접종이 예정되어 있으며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취약계층 아동들이 밝은모습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아동복지기관 협의체를 개최하면서 관련 책임자와 종사자에게 위기아동의 조기 발견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였고 아동복지 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한 정보를 상호간에 공유하고,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을 안내했다.

노인회 "출퇴근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홍익표 "계획 없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출퇴근 시간대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두고 대한노인회에서 우려를 표명하자 청와대가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노인회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인회 측 참석자들은 출퇴근 혼잡 시간에 노인들의 한시적 대중교통 무임승차 제한을 검토하는 데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노인들의 아침 대중교통 이용 시간은 5∼7시대에 집중되는데, 이는 대부분 건물 청소 등 새벽 근무를 위한 생계형 이동"이라며" 따라서 이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고, 공공이나 민간 회사들이 유연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등을 활용해 대중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혼잡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면 노인들이 비생산적이고 혼잡을 더하는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며 "이런 정서적 자극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 수석은 "어르신 세대의 복지를 축소하는 정책은 없을 것이고, 어떠한 불이익도 없게 하겠다"며 "시차 출퇴근제, 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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