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청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3층에 있는 지혜의 밭(대표 문수정)는 영등포 구민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다.
삶에 지치고 힘든 이들을 위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과정을 5회기로 나누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2개 반을 운영하며 저녁 7시부터 9시30분까지이다.
상담을 기반으로 드라마 기법과 춤을 통한 치유 작업을 함으로써 육체적 힐링은 물론 억압된 자아를 만나 본래의 나로 거듭 나서 일상에서의 행복을 찿을 수 있도록 돕는다.
참가비는 1회기당 2만원으로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영등포구민을 위한 지역 공헌 사업으로 진행하며 선착순 입금으로 20명 만을 모집한다.
장소는 영등포 구청 별관 사회적 경제 지원센터 2층 교육실에서 실시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등포구청 홈페이지 영등포 소식란과 지혜의밭 홈페이지www.artswisdom.com)에서 신청서를 작성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