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신천지영등포자원봉사단(대표 곽종렬)은 지난 22일 토요일 여성플라자 1층 아트홀에서 '2016 세계명품브랜드대상'이 열린 가운데, 오랫동안 지역사회에 봉사해온 공로를 인정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2016 세계명품브랜드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특별한 사명을 갖고 노력해오며 국가 발전을 도모한 브랜드와 사회공헌자들을 시상하는 자리다.
신천지영등포자원봉사단은 그동안 영등포 전통시장 방문과 소외 이웃에게 도시락 배달, 매주 수요일마다 신길6동 벚꽃거리청소 등으로 지역사회에 선행을 베풀어왔다. 수상자 선정위원은 그동안 오랫동안 꾸준히 봉사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하고 곽 대표를 수상자 명단에 올렸다.
이날 행사에 대해 홍건표 선정 위원장은 수장자들이 제출한 이력서와 공직서를 세세히 검토해 최종 선정된 44명의 수상자들이 상패를 받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행사를 조직한 이창열 조직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국익과 사회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식전행사는 가수 선풍과 MC 명혜의 사회로 진행됐다. 우즈베키스탄 무용 공연과 몽골전통 무용 공연 등이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글 창작 작품 설명과 이생강 선생의 대금산조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엄지TV 등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