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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빅드림, ‘꿈너머꿈 진로멘토링’ 종결식 및 장학금 수여

  • 등록 2016.11.10 10:15:25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한국서부발전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빅드림과 한국품질명장협회가 주최하는 2016년 '꿈너머꿈 진로멘토링' 종결식 및 장학금 수여식을 9일 한국서부발전 본사 나눔마당에서 개최했으며, 오전에는 태안발전소 견학을 하며, 생생진로탐방을 진행했다.

'꿈너머꿈 진로멘토링'은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의 선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취업진로를 위한 준비를 위하여 정보와 인성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현재 연무대기계공업고등학교, 천안공업고등학교, 평택기계공업고등학교 71명이 참여하여 꿈을 찾고 다지도록 '상상하고 꿈을 디자인하라'라는 슬로건으로 한국품질명장협회 명장님들이 멘토가 되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 정영철 전무는 환영사에서 “우리 청소년들은 지금 바로 놓여있는 환경과 주변에서만 꿈을 찾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시대에 맞추어 세계로 향한 도전과 목표를 가지고 넓게 꿈을 펼치는 사고가 필요하다”며 태안발전본부의 견학을 지원하고, <꿈너머꿈 진로멘토링>의 멘티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빅드림 주용학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기업과 단체 민간협력으로 청소년의 최대의 고민1위인 진로를 돕는 멘토링지원 사업은 가치있는 나눔으로 지속적인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하며 “우리 청소년들은 규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인내로 극복하는 마음근육이 단단한 훈련을 스스로 하여야 한다면 꿈은 꼭 이루어진다”라고 했다.

한국품질명장협회 형형우회장은 “한국품질명장협회는 전국의 명장이 함께 하여 빅드림과 함께 선취업을 목표로 하는 청소년 멘티들에게 멘토로써 삶의 경륜과 지식기부를 하는 의미있는 사회공헌에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를 하여야겠다”라고 하며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키우는 일에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꿈너머꿈 진로멘토링'은 명장이 멘토가 되어 1:3 또는 1:4의 결연을 맺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통해 자립하는 그날까지 지속적이고 책임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의 지속적인 후원과 한국품질명장협회의 멘토로 나눔을 함께 하며, (사)빅드림이 주관으로 멘토코디네이터의 역할과 프로그램 개발에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참여문의 02-3280-7007)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해금영재 이호연 학생, 한국해금앙상블 ‘애해이요’ 공연 참여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해금영재 이호연 학생이 지난 3월 26일 오후 7시 30분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어령 예술극장에서 진행된 한국해금앙상블 ‘애해이요’의 공연에 협연 연주자로 올라 큰 관심을 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원장 성기숙)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해금앙상블 ‘애해이요’가 주관한 이날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전공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한 정기공연 ‘2026 음악과 앙상블 페스티벌’ 셋째 날 무대로 ‘해금병창(쑥대머리, 농부가)’, ‘구운몽’, ‘비가역’, ‘장단 위의 새’, ‘흰, 빛, 하나’ 등이 연주됐다. 이번 공연 협연 연주자 오디션에서 당당하게 합격한 이호연 학생은 어린 시절부터 해금영재로 불리며 주목 받고 있다. 국립국악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예종 3년에 재학 중이다. 각종 콩쿠르대회 우승뿐 아니라 지난 해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진행된 국악 관현악단 ‘결’의 제3회 정기연주회에서 해금협주곡 ‘유영하는 달’을 연주하고, 청와대 공연전시프로그램 ‘애해이요’에 참여하는 등 수많은 입상과 연주로 성인무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역문화행사 및 교회에서 특송 연주를 통해 사회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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