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한국서부발전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빅드림과 한국품질명장협회가 주최하는 2016년 '꿈너머꿈 진로멘토링' 종결식 및 장학금 수여식을 9일 한국서부발전 본사 나눔마당에서 개최했으며, 오전에는 태안발전소 견학을 하며, 생생진로탐방을 진행했다.
'꿈너머꿈 진로멘토링'은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의 선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취업진로를 위한 준비를 위하여 정보와 인성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현재 연무대기계공업고등학교, 천안공업고등학교, 평택기계공업고등학교 71명이 참여하여 꿈을 찾고 다지도록 '상상하고 꿈을 디자인하라'라는 슬로건으로 한국품질명장협회 명장님들이 멘토가 되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 정영철 전무는 환영사에서 “우리 청소년들은 지금 바로 놓여있는 환경과 주변에서만 꿈을 찾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시대에 맞추어 세계로 향한 도전과 목표를 가지고 넓게 꿈을 펼치는 사고가 필요하다”며 태안발전본부의 견학을 지원하고, <꿈너머꿈 진로멘토링>의 멘티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빅드림 주용학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기업과 단체 민간협력으로 청소년의 최대의 고민1위인 진로를 돕는 멘토링지원 사업은 가치있는 나눔으로 지속적인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하며 “우리 청소년들은 규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인내로 극복하는 마음근육이 단단한 훈련을 스스로 하여야 한다면 꿈은 꼭 이루어진다”라고 했다.
한국품질명장협회 형형우회장은 “한국품질명장협회는 전국의 명장이 함께 하여 빅드림과 함께 선취업을 목표로 하는 청소년 멘티들에게 멘토로써 삶의 경륜과 지식기부를 하는 의미있는 사회공헌에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를 하여야겠다”라고 하며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키우는 일에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꿈너머꿈 진로멘토링'은 명장이 멘토가 되어 1:3 또는 1:4의 결연을 맺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통해 자립하는 그날까지 지속적이고 책임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의 지속적인 후원과 한국품질명장협회의 멘토로 나눔을 함께 하며, (사)빅드림이 주관으로 멘토코디네이터의 역할과 프로그램 개발에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참여문의 02-3280-7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