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대상 한전검침사업본부 남서울지사(지사장 방준영)은 전직원 90명을 동원해 구로, 금천, 영등포구 관내지역 저소득층 가정을 찾아 나서는 등 전기세 부담을 줄여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16년 에너지바우처 사업에 동참 했다.
에너지바우처 사업은 동절기에 전기, 도시가스 요금을 차감하거나 등유, LPG, 연탄을 구입할 수 있는 카드 형태의 바우처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신청은 내년 1월말까지 해당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을 받고, 자세한 사항은 에너지바우처 콜센터(1600-319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