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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빅드림, 멘토링활동지원으로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키우다

  • 등록 2016.11.15 09:24:37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빅드림은 13일 ‘꿈너머꿈 진로멘토링’의 활동에 참여한 한국품질명장협회 멘토명장과 함께 감사패 전달식 및 평가회의를 천안공업고등학교에서 진행했다.

‘꿈너머꿈 진로멘토링'은 꿈을 이룬 명장이 멘토가 되어 연무대공업고등학교, 천안공업고등학교, 평택기계공업고등학교의 72명의 선취업을 목적으로 준비하는 재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1:3 매칭(멘토: 멘티)을 하여 지속적으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빅드림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 있다. 더 나아가 정서지원을 통하여 고민을 해소하여 주는 것과 꿈을 찾고 다질 수 있도록 기회를 주기 위하여 전문성과 사회적 경륜을 갖춘 (사)한국품질명장협회와 2013년 협약을 맺고 ‘꿈너머꿈 진로멘토링’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빅드림 주용학 대표는 “멘토-멘티 결연맺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기업과 단체 그리고 개인의 뜻있는 분들과 멘티를 연결하고 멘토링 지원을 통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자립 할 수 있도록 진로 및 정서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1%나눔으로 희망을 키워 꿈이 없는 청소년은 꿈을 찾고, 꿈이 있는 친구는 기회를 주어 꿈을 위한 도전과 용기를 주는 멘토링과 장학금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치고자 하며,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의 꿈과 행복을 위해 우리 기성세대들이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품질명장협회 멘토명장인 이현석 사회공헌처장과 참여명장들의 1%나눔참여 운동에 동참하며, 앞으로도 명장협회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사)빅드림과 ‘꿈너머꿈 진로멘토링’에 참여해 청소년들의 선취업을 위한 준비를 돕고 사회에서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인성교육 등 함께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기로 했다. 

노인회 "출퇴근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홍익표 "계획 없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출퇴근 시간대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두고 대한노인회에서 우려를 표명하자 청와대가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노인회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인회 측 참석자들은 출퇴근 혼잡 시간에 노인들의 한시적 대중교통 무임승차 제한을 검토하는 데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노인들의 아침 대중교통 이용 시간은 5∼7시대에 집중되는데, 이는 대부분 건물 청소 등 새벽 근무를 위한 생계형 이동"이라며" 따라서 이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고, 공공이나 민간 회사들이 유연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등을 활용해 대중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혼잡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면 노인들이 비생산적이고 혼잡을 더하는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며 "이런 정서적 자극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 수석은 "어르신 세대의 복지를 축소하는 정책은 없을 것이고, 어떠한 불이익도 없게 하겠다"며 "시차 출퇴근제, 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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