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고현순)은 올해 10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주최하고 한국장애인인증포럼이 주관한 웹접근성 우수사이트(Web Accessibility) 인증을 획득,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는 지방 공기업으로 인정받았다.
공단은 2016년 8월부터 약2개월에 걸쳐 공단이 관리하는 홈페이지를 웹접근성 관련 법률과 지침을 준수하도록 전면 신규개발 해왔으며, 그 결과 최근 공단 대표 웹사이트가 웹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 및 품질인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거둘 수 있었다.
고 이사장은 “그 동안 공단은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과 운영시스템 보완 등 장애인 이용회원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기울여왔다. 특히 국가 시책인 정부 3.0 사업의 일환인 ‘정보 접근 취약자 정보서비스 이용 보장’을 위해 고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