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영등포신문·(주)시사연합 김용숙 발행인 겸 대표이사는 12월 6일 6시 30분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6 송년 및 후원의 밤’ 행사에서 김영복 노블리지에셋 대표이사를 편집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김 위원은 소감을 통해 “편집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영등포신문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김 위원은 현재 노블리지에셋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으며, 영등포구장애인체육회 이사, 한국법무복지공단 서울지부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