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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영복 노블리지에셋 대표, 영등포신문 편집자문위원 위촉

  • 등록 2016.12.08 10:08:54



[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영등포신문·(주)시사연합 김용숙 발행인 겸 대표이사는 12월 6일 6시 30분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6 송년 및 후원의 밤’ 행사에서 김영복 노블리지에셋 대표이사를 편집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김 위원은 소감을 통해 “편집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영등포신문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김 위원은 현재 노블리지에셋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으며, 영등포구장애인체육회 이사, 한국법무복지공단 서울지부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노인회 "출퇴근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홍익표 "계획 없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출퇴근 시간대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두고 대한노인회에서 우려를 표명하자 청와대가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노인회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인회 측 참석자들은 출퇴근 혼잡 시간에 노인들의 한시적 대중교통 무임승차 제한을 검토하는 데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노인들의 아침 대중교통 이용 시간은 5∼7시대에 집중되는데, 이는 대부분 건물 청소 등 새벽 근무를 위한 생계형 이동"이라며" 따라서 이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고, 공공이나 민간 회사들이 유연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등을 활용해 대중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혼잡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면 노인들이 비생산적이고 혼잡을 더하는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며 "이런 정서적 자극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 수석은 "어르신 세대의 복지를 축소하는 정책은 없을 것이고, 어떠한 불이익도 없게 하겠다"며 "시차 출퇴근제, 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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