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올해로 창간 21주년을 맞은 영등포신문은 지난 6일 당산동 소재 그랜드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2016 송년 및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 했다.
배서영 O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조길형 구청장과 이용주 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신경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김한중 국민의당 영등포갑 지역위원장, 황평연 서울지방병무청장, 전을수 영등포세무서장, 이귀홍 영등포소방서장, 김용주 전 언론중재위원회 사무총장(법학박사), 김원국 민주평통영등포협의회장, 유광상 서울시의원, 구의회 고기판 부의장·김용범 운영위원장·김길자 행정위원장·정영출 사회건설위원장과 구의원,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전국 시·도협의회장, 이경화 방송인(MBC 고향이 좋다 진행자), 유태전 인봉의료재단 회장, 영등포신문 정찬선 고문·박근주 편집자문위원장 등 내·외빈 및 영등포지역 단체장, 애독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김학모 편집자문위원회 사무총장의 윤리강령 낭독에 이어 김영복 (주)노블리지에셋 대표이사가 신임 편집자문위원에 위촉됐고, 이어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을 발휘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백경종(참사랑실천회장), 강란희(영등포구 녹색자전거 봉사단장), 김재우(제이비월드와이드 부회장), 임중순(영등포구 호남향우회연합회 부회장), 이태복(중앙자율방범대 대원), 이용숙(패트롤맘 영등포지회 봉사국장)씨가 각각 ‘사회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또 신문사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주부기자단 이원예 단장과 장남선 부단장이 각각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정의화 제19대 국회의장 등이 축하화환을 보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