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LPA엔터테인먼트(대표 이설)는 지난 8일 강남역 허브프라자에서 개최된 '2016 NAF 시상식'에서 각 분야의 대상을 싹쓸이하는 이변을 펼쳤다고 밝혔다.
요즘 엔터테인먼트 신흥강자로 떠오르고있는 'LPA엔터테인먼트'가 2016년도 마침표를 찍는 12월에 소속연예인 전원과 LPA엔터테인먼트사와 관련된 MOU단체들이 각 분야 대상을 모두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연예·예술부문 시상에서 걸그룹 '홀릭스'(2016 신인그룹 대상), 반야선(2016 락밴드 부문 대상), 천상(2016 성인가요 메이져스타 대상), 임지안(2016 성인가요 어메이징 대상),
태화(2016 성인가요 신인 대상).
문화·예술 관련 단체 시상에서 프라임마리스,드마리스-어태수 회장(빅 브랜드 대상), 프라임마리스,드마리스-최미화 실장(문화예술 발전 공로상), 락벨리협회-홍유정 회장(베스트 락벨리댄스부문 대상).
문화음향-장윤진 대표(음향기획,연출부문 대상), 백룡컴퍼니WDA-이윤복 대표(군부대위문공연 기획자 대상), KT올레TV 채널789-유승도 총국장(방송 프로그램 연출 대상), 명품가요수첨 제작자-신광식 회장(성인가요 제작자 대상), 인천관광공사-유남길 대표(한중문화교류 대상)을 받았다.
위에 각분야 대상을 받은 연예인과 관련단체들의 공통점은 LPA소속연예인 또는 MOU체결된 단체들로 한 시상식에서 각분야 대상을 휩쓴적은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특히 이날 식전행사로 포토타임을 가진 가운데 LPA엔터테인먼트 에서 준비하고있는 차기 걸그룹 두팀(아이원/체인져)이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으며, 더욱 기대되는 2017년을 예고했다.
이 자리에서 이설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회사의 사칙 처럼 초심과 노력과 열정이 오늘에 자리를 있게해준것 같다"며 "항상 변함없이 신뢰라는 공통된 마음으로 함께해 주는 LPA패밀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아울러 소속연예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말씀 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