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정남 기자] 워싱턴주 한인의 날 기념행사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행사준비를 총정리하는 준비위원회 모임이 오는 1월 2일 페더럴웨이한인회관에서 열린다.
고경호 한인의 날 대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꼭 참석해 동포사회 발전과 우리 후세들의 미래를 다지는 한인의 날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의견을 달라“며, 한인사회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제10회 워싱턴주 한인의 날 기념행사는 1월 13일 어번 퍼포밍 아트 센터에서 개최된다. /조이시애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