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서울시립문래청소년수련관(관장 이영의)이 서울시립청소년시설 운영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한 이번 평가는 시립청소년시설 53개소(3개 그룹으로 편성)를 대상으로 기관의 건전 운영, 청소년 이용도 및 만족도, 프로그램 운영, 지역 및 학교 연계와 홍보 등 총 7개 영역으로 엄격한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이뤄졌다.
문래청소년수련관은 송석문화재단에서 2014년부터 위탁해 지역 특성에 맞는 특성화 사업 개발과 운영으로 ‘달촌 Eco Project'라는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등 청소년 활동에 대한 질적 평가와 만족도 부분에 모범적인 청소년수련관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건전한 청소년 육성 및 활동 지원을 위해 청소년 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에 더욱 매진해 청소년의 역량강화와 청소년 친화적 문래청소년수련관이 될 것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