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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사회 영등포문화공감센터, 설 명절 맞아 노숙인 시설에 생필품 전달

  • 등록 2017.01.25 17:27:35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한국마사회 영등포문화공감센터(센터장 이용선)는 25일 영등포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생필품을 관내 복지시설인 햇살보금자리(센터장 우성영)에 전달했다.

햇살보금자리는 영등포지역의 거리 노숙인을 보호하고 시설연계 및 다양한 서비스지원을 통해 자립을 유도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시설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시설이용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운동화. 양말, 치약, 칫솔, 비누 등 480여만원 상당의 물품이 전달됐으며, 복지시설을 추천한 영등포주민센터 정영분 동장과 복지담당 직원 및 영등포전통시장상인회 서경봉 회장도 함께 참석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마사회 렛츠런재단(이사장 이양호)이 설날을 앞두고 한국마사회 주요 사업장 소재지를 대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및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역상생업무를 담당하는 송재한 부센터장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통해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지원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늘 꿈과 희망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전MCS 남서울지사, 영등포구 주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참여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한전MCS(주) 남서울지사(지사장 이상섭)와 지사직할지점(관악동작·영등포) 임직원들이 지난 3월 27일, 영등포구청이 주관한 ‘제81회 구민과 함께하는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해 푸른 영등포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의 핵심 구정 목표인 ‘도심 속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안양천을 비롯한 4개 장소에서 총 30여 개 팀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민·관 합동 식재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전MCS 임직원들은 구청에서 마련한 식재 구역에서 정성껏 묘목을 심으며 탄소 저감 및 도심 녹지 확충에 힘을 보탰다. 임직원들이 흘린 구슬땀은 안양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녹색 쉼터를 제공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 동참한 이상섭 지사장은 “영등포구청이 주관하는 뜻깊은 식목일 행사에 우리 지점이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오늘 심은 나무들이 ‘정원도시 영등포’의 소중한 자산으로 자라길 바라며, 앞으로도 구청의 녹색 행정에 적극 협력해 환경 보호와 지역 상생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전MCS(주) 남서울지사는 이

조유진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윤건영 의원과 정책 간담회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가 지역 경계를 넘어선 ‘서남권 메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윤건영 국회의원(구로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과 정책 공조에 나섰다. 조유진 예비후보 측은 지난 3월 31일 저녁, 윤건영 의원을 만나 정책 간담회를 갖고 영등포와 구로의 공통 관심 현안 해결 및 서남권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양측은 영등포와 구로의 지도를 바꿀 핵심 사업들에 대해 지속적인 협의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논의 사항은 ▲지상 철도 1호선 지하화 조기 추진 ▲안양천·도림천 명품 하천 조성 ▲준공업지역 규제 완화 및 전환 등이다. 특히 조 예비후보는 “영등포와 구로는 생활권과 교통망을 긴밀히 공유하고 있는 만큼,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선 ‘서남권 공동 발전 모델’을 통해 시너지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 예비후보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인 윤건영 의원에게 영등포가 직면한 다양한 행정 수요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국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조 예비후보는 영등포의 재도약을 위해 행정안전부 등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정책 협의가 필수적임을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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