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25일 본서 4층 강당에서 정례조례시 화재업무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장은 지난 17일 새벽 1시 18분경에 발생한 가건물 화재시 신속한 출동과 적극적인 현장활동으로 인접건물로 연소확대를 저지했으며, 인명피해 없이 화재를 진압한 유공에 대한 표창장이다.
이날 표창장은 현장대응단 소속 지방소방위 이귀운, 지방소방장 윤건수, 지방소방교 최상범 소방관이 주인공으로 많은 직원들의 박수와 축하 속에 상장이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