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정남 기자] 영등포구축구협회는 22일 공군회관에서 조길형 구청장과 이용주 구의회 의장, 마숙란 구의원, 오성식 체육회 부회장, 김종구 아시아사랑나눔 총재, 김석호 성애병원 이사장 등 영등포구축구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4대 영등포구축구협회 민병철 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조길형 구청장은 “제23대 백주현 회장의 뒤를 이어 제24대 민병철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영등포구축구협회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용주 의장 또한 “영등포구 축구동호회가 창립한지 벌써 40주년이 되었고, 이번에 새로 취임한 민병철 회장을 비롯한 축구협회의 활동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새로 취임한 민 회장은 신길동에서 태어나 자라났으며 신길1동 체육회장으로 국민생활체육 신길1동 축구회 고문과 국민생활영등포축구연합회 수석부회장을 맡은 축구를 좋아하는 체육인이면서 압구정동에서 수도홀딩스란 시행사를 20년 경영한 성공한 기업 CEO로 정평이 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