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한국마사회 영등포문화공감센터(센터장 이용선)는 입춘을 맞이해 3일~5일까지 3일간 센터1층에서 입춘맞이 행사를 시행했다.
행사 내용으로는 고객이 선정한 내용의 입춘첩과 가훈을 서예대가인 금헌 석진원 선생이 현장에서 직접 써드리는 것으로 입춘첩은 '입춘대길 수복강녕', 가훈은 '가화만사성', '진인사대천명', '신망애', '매향석수' 등이 가장 많이 선택됐다.
이 날 행사를 기획한 송재한 부센터장은 “입춘을 맞아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고객분들께 가정의 평안과 희망을 기원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새해들어 영등포문화공감센터에서는 복떡 증정행사(1.6~7), 전통시장 활성화(1.19), 무료 신년운세(1.20~22)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