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구름많음동두천 18.0℃
  • 맑음강릉 15.3℃
  • 맑음서울 17.4℃
  • 흐림대전 15.1℃
  • 구름많음대구 17.8℃
  • 구름많음울산 15.5℃
  • 흐림광주 12.4℃
  • 맑음부산 19.0℃
  • 흐림고창 9.8℃
  • 흐림제주 12.3℃
  • 맑음강화 14.3℃
  • 흐림보은 14.9℃
  • 흐림금산 15.4℃
  • 흐림강진군 13.2℃
  • 구름많음경주시 15.7℃
  • 맑음거제 19.6℃
기상청 제공

사회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와 산학협력 체결

  • 등록 2017.04.07 16:47:19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고현순)은 지난 46, 영등포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학장 권오건)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은 두 기관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한 공동의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맺어졌으며, 협약에 따라 정보 교류 및 시설·장비의 공동 활용 등을 통해 공단의 발전과 우수한 전문 기술인력 양성에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단 직원 및 가족에게 전문기술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현순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독서실 등 공단 사업장 이용 고객에게 전문기술 학습기회 및 취업정보를 제공하여 공단과 고객, 교육기관 모두의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캐피탈, 챔프전 심판 판정에 불복…배구연맹에 이의 제기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과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에서 나온 심판 판정에 문제가 있다며 한국배구연맹(KOVO)에 이의를 제기했다. 4일 현대캐피탈에 따르면 이날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챔프 2차전 5세트에 나온 서브 아웃 판정과 관련해 이의를 제기하는 공문을 KOVO에 접수하기로 했다. 현대캐피탈은 이날 세트 점수 2-2로 맞선 5세트 14-13 매치포인트에서 나온 소속 팀 외국인 선수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의 스파이크 서브가 아웃 판정된 뒤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방송 카메라에는 공이 사이드라인에 살짝 걸치는 것으로 포착됐으나, 결국 아웃으로 판정됐다. 현대캐피탈은 결국 5세트를 16-18로 내주면서 2연패로 챔프전 우승 좌절 위기에 놓였다. 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실에 도착한 후에도 감정을 억누르지 못한 채 탁자를 내리치며 심판 판정에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블랑 감독은 "오늘 경기는 말할 필요가 없는 게 우리가 진정한 승자다. 총재와 심판위원장이 모두 같은 굴레 안에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TV로 본 분들을 포함해 모든 사람이 인(in)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비디오 판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