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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건강보험 영등포북부지사, 반부패·청렴실천 캠페인 실시

  • 등록 2017.04.07 17:02:13


[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북부지사(지사장 김낙현)는 지난 7일 여의도 공원에서 <윤리경영 및 반부패청렴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건보공단은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익명신고시스템 및 청렴활동 전담부서 신설 등 적극적인 반부패청렴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작년 12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16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에서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1)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날 영등포북부지사 직원들은 반부패·청렴 등 윤리경영 실천 캠페인 외에도 건강검진, 만성질환, 금연치료 등 건강관리 사업과 2017년 달라지는 건강보험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김낙현 지사장은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공단이 국민에게 더욱 다가가 신뢰와 사랑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캐피탈, 챔프전 심판 판정에 불복…배구연맹에 이의 제기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과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에서 나온 심판 판정에 문제가 있다며 한국배구연맹(KOVO)에 이의를 제기했다. 4일 현대캐피탈에 따르면 이날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챔프 2차전 5세트에 나온 서브 아웃 판정과 관련해 이의를 제기하는 공문을 KOVO에 접수하기로 했다. 현대캐피탈은 이날 세트 점수 2-2로 맞선 5세트 14-13 매치포인트에서 나온 소속 팀 외국인 선수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의 스파이크 서브가 아웃 판정된 뒤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방송 카메라에는 공이 사이드라인에 살짝 걸치는 것으로 포착됐으나, 결국 아웃으로 판정됐다. 현대캐피탈은 결국 5세트를 16-18로 내주면서 2연패로 챔프전 우승 좌절 위기에 놓였다. 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실에 도착한 후에도 감정을 억누르지 못한 채 탁자를 내리치며 심판 판정에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블랑 감독은 "오늘 경기는 말할 필요가 없는 게 우리가 진정한 승자다. 총재와 심판위원장이 모두 같은 굴레 안에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TV로 본 분들을 포함해 모든 사람이 인(in)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비디오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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