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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상진 병무청 차장 , 정책현장에서 정책수요자와 소통강화

  • 등록 2017.04.08 13:59:09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병무청 이상진 차장은 지난 47일 사회복무요원이 복무하고 있는 서울 밀알학교를 방문해 현장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사회복무요원 복무현장을 찾아 정책이해관계자 및 정책수요자와 소통함으로써 복무기관과의 유대 강화를 통한 복무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동시에 장애학생 활동 보조 분야에서 성실히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상진 차장은 학교장과의 환담에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업무에 임하는 사회복무요원에게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한다며 사회복무요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복무관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학교 관계자는 사회복무요원의 장애학생 교육활동 지원을 통해 중증학생 지원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사회복무요원도 장애학생 지원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구성원으로 성숙한 자세를 배워 나가는 바람직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복무요원과의 간담회에서는 병역이행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성실히 복무함으로써 사회를 밝히는 희망의 등불이 되어 줄 것강조했으며, 복무 중 어려움과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상진 차장은 사회복무요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제고를 위해 전 복무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나아갈 것이며 이를 통해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캐피탈, 챔프전 심판 판정에 불복…배구연맹에 이의 제기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과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에서 나온 심판 판정에 문제가 있다며 한국배구연맹(KOVO)에 이의를 제기했다. 4일 현대캐피탈에 따르면 이날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챔프 2차전 5세트에 나온 서브 아웃 판정과 관련해 이의를 제기하는 공문을 KOVO에 접수하기로 했다. 현대캐피탈은 이날 세트 점수 2-2로 맞선 5세트 14-13 매치포인트에서 나온 소속 팀 외국인 선수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의 스파이크 서브가 아웃 판정된 뒤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방송 카메라에는 공이 사이드라인에 살짝 걸치는 것으로 포착됐으나, 결국 아웃으로 판정됐다. 현대캐피탈은 결국 5세트를 16-18로 내주면서 2연패로 챔프전 우승 좌절 위기에 놓였다. 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실에 도착한 후에도 감정을 억누르지 못한 채 탁자를 내리치며 심판 판정에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블랑 감독은 "오늘 경기는 말할 필요가 없는 게 우리가 진정한 승자다. 총재와 심판위원장이 모두 같은 굴레 안에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TV로 본 분들을 포함해 모든 사람이 인(in)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비디오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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