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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틀랜드 국제공항, 5년 연속 '미국 최고 공항'

  • 등록 2017.07.13 18:06:51

[영등포신문=이현숙 기자] 포틀랜드 국제공항이 여행자들로부터 미국 내 공항 가운데 최고라는 호평을 받았다.

여행잡지 '트레블 & 레저'는 11일 독자들을 상대로 실시한 '톱10 국내 공항' 설문조사에서 포틀랜드공항이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응답자들은 매점과 식당 그리고 신속한 체크인이 마음에 든다고 답했다. 또한 유명한 PDX 카페트를 포함한 공항 터미널의 디자인도 마음에 드는 요인으로 꼽았다.
포틀랜드 공항에 이어 인디애나폴리스 국제공항이 2위, 탬파 국제공항이 3위, 존웨인 공항(캘리포니아주 오린지카운티)이 4위 그리고 오스틴-벅스톰 공항(텍사스주)이 5위에 각각 올랐다.

                                                                                                  제공 / 조이시애틀뉴스

노인회 "출퇴근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홍익표 "계획 없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출퇴근 시간대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두고 대한노인회에서 우려를 표명하자 청와대가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노인회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인회 측 참석자들은 출퇴근 혼잡 시간에 노인들의 한시적 대중교통 무임승차 제한을 검토하는 데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노인들의 아침 대중교통 이용 시간은 5∼7시대에 집중되는데, 이는 대부분 건물 청소 등 새벽 근무를 위한 생계형 이동"이라며" 따라서 이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고, 공공이나 민간 회사들이 유연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등을 활용해 대중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혼잡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면 노인들이 비생산적이고 혼잡을 더하는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며 "이런 정서적 자극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 수석은 "어르신 세대의 복지를 축소하는 정책은 없을 것이고, 어떠한 불이익도 없게 하겠다"며 "시차 출퇴근제, 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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