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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바로크레디트대부, 2018년도 상반기 ‘사랑나눔 장학금’ 전달식

  • 등록 2018.03.07 13:32:1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바로크레디트대부는 지난 7일 오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교육 사각지대 대학생들을 위한 2018년 상반기 바로바로론 사랑나눔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바로크레디트대부의 2018년도 상반기 사랑나눔 장학금은 국내 4년제 대학교 재학생들 중에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모집을 실시했고 심사를 거친 끝에 20명의 대학생 장학생을 뽑아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

전달식에는 바로크레디트대부 임직원과 그리고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과 임직원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매년 대학생들의 학업의지를 격려하고 인성을 통한 전인적 성장을 돕는데 노력하여 주셔서 감사하다앞으로도 건강한 교육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서울 사랑의열매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부터 서울 사랑의열매와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로크레디트대부는 현재까지 총 32천만원을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했으며 2015년부터는 저소득층 학생들의 장학금 지원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노인회 "출퇴근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홍익표 "계획 없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출퇴근 시간대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두고 대한노인회에서 우려를 표명하자 청와대가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노인회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인회 측 참석자들은 출퇴근 혼잡 시간에 노인들의 한시적 대중교통 무임승차 제한을 검토하는 데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노인들의 아침 대중교통 이용 시간은 5∼7시대에 집중되는데, 이는 대부분 건물 청소 등 새벽 근무를 위한 생계형 이동"이라며" 따라서 이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고, 공공이나 민간 회사들이 유연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등을 활용해 대중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혼잡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면 노인들이 비생산적이고 혼잡을 더하는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며 "이런 정서적 자극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 수석은 "어르신 세대의 복지를 축소하는 정책은 없을 것이고, 어떠한 불이익도 없게 하겠다"며 "시차 출퇴근제, 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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