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구름많음동두천 10.8℃
  • 맑음강릉 13.8℃
  • 구름많음서울 10.0℃
  • 구름많음대전 10.2℃
  • 맑음대구 12.7℃
  • 구름많음울산 13.1℃
  • 구름많음광주 10.8℃
  • 맑음부산 17.6℃
  • 맑음고창 9.6℃
  • 맑음제주 12.4℃
  • 흐림강화 8.8℃
  • 구름많음보은 9.0℃
  • 맑음금산 10.9℃
  • 구름많음강진군 10.4℃
  • 맑음경주시 13.7℃
  • 구름많음거제 13.2℃
기상청 제공

사회

강석진 도산아카데미 이사장,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위해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 등록 2018.03.15 10:30:27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강석진(GE코리아 회장)도산 아카데미 이사장은 14일 오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 전달식장에서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억원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하며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이날 아너 가입식에는 강석진 이사장과 윤영석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과 직원들이 가입식에 참석했다.

강석진 이사장은 전문경영인으로 GE코리아 21년간 이끌어 오며 세계화 경영의 모델로 이끌어 온 장본인이다. 한국전문경영인학회 총괄 고문, 한국경영자총협회 고문 뿐만 아니라 세계미술문화진흥협회 이사장(화가), 세계문인협회 부이사장(시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석진 이사장은 교장선생님이셨던 아버지의 가르침에 도전, 열정 그리고 나눔이었다전문경영인으로써 기업의 가치창조를 위해 열심히 달려온 지난 세월을 뒤로하고 이제는 나눔의 가치창조를 위해 살아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영석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은, “강석진 이사장님은 전문경영 영역과 예술적인 영역을 넘어 이제는 나눔의 영역에도 많은 역할과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서울 사랑의열매도 그 뜻을 잘 전달 받아 사회적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200712월에 시작되었으며 1억원 이상의 금액을 일시 또는 5년 내에 기부를 약정함으로써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선도하는 고액기부자 클럽이다.

 

노인회 "출퇴근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홍익표 "계획 없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출퇴근 시간대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두고 대한노인회에서 우려를 표명하자 청와대가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노인회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인회 측 참석자들은 출퇴근 혼잡 시간에 노인들의 한시적 대중교통 무임승차 제한을 검토하는 데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노인들의 아침 대중교통 이용 시간은 5∼7시대에 집중되는데, 이는 대부분 건물 청소 등 새벽 근무를 위한 생계형 이동"이라며" 따라서 이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고, 공공이나 민간 회사들이 유연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등을 활용해 대중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혼잡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면 노인들이 비생산적이고 혼잡을 더하는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며 "이런 정서적 자극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 수석은 "어르신 세대의 복지를 축소하는 정책은 없을 것이고, 어떠한 불이익도 없게 하겠다"며 "시차 출퇴근제, 재택근무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