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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TV 조선 '부라더시스터' MC 확정..."어린 시절 추억이 떠올라 흔쾌히 수락"

  • 등록 2019.05.14 20:16:05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MC 강호동이 TV CHOSUN 신규 예능프로그램 '부라더시스터'의 진행을 맡아 화제다.

오는 31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TV 조선 신규 예능 프로그램 '처음부터 패밀리 부라더시스터' (이하 부라더시스터)는 형제, 자매, 남매들의 일상 이야기를 다룬 리얼 관찰 예능이다.

강호동은 “프로그램 내용을 들었을 때, 형과 누나와 함께여서 천하무적이었던 어린 시절 추억이 떠올라 흔쾌히 수락했다. 흐르는 세월의 법칙 속에서 놓치고 살았던 감정들을 찾아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너무 가까워서 무심했던 그들의 마음이 더욱 돈독해져 가는 모습을 함께 지켜보고 싶다”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제작진은 “강호동은 어떤 출연자가 나와도 웃음에서 눈물까지 리얼하게 이끌어내는 탁월한 진행자로 거짓과 가식을 벗어던진 ‘극 사실주의 패밀리쇼’를 보여주려고 하는 <부라더 시스터>에 최적화된 MC다”라고 극찬하며, “부모님들조차 모르는 비밀을 공유하며 어린 시절을 함께한 형제, 자매, 남매들이 성인이 된 후 서로를 알아가는 독특한 일상을 담을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MC 강호동의 TV CHOSUN 첫 진출 예능프로그램 '부라더시스터'는 오는 31일 밤 11시에 첫 방송되며, 매주 금요일 방송예정이다.

김형재 서울시의원, “정책 제안에 서울시 ‘응답’... 전국 최초 ‘전광판 밝기 기준’ 마련”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국민의힘·강남2)의 정책 제언이 서울시 전역의 전광판 빛 공해를 방지하고 시민들의 시각적 권리를 보호하는 구체적인 제도 개선으로 결실을 맺었다. 김형재 의원은 지난 3월 5일 열린 제334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홍보기획관을 상대로 도심지 대형 전광판과 지하철 역사 내 LED 광고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당시 김 의원은 “야간에도 주간과 차이가 없는 과도한 전광판 밝기로 인해 운전자와 인근 주민들이 눈부심 등 시각적 방해를 겪고 있다”고 밝히며, 지하철 역사 내에 현란한 광고가 중복 송출되는 등 ‘과유불급’인 홍보 행태를 유관부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조속히 개선할 것을 홍보기획관측에 주문했다. 이러한 지적에 따라 전광판 광고 관련 소관부서인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지난 3월 31일 전국 최초로 ‘옥외전광판 주·야간 빛 밝기 권고기준’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실측 조사 결과를 토대로 주간 밝기 기준을 7,000cd/㎡ 이하로 신설했으며, 특히 야간 밝기는 현행법상 허용 기준의 3분의 1 수준인 350~500cd/㎡ 이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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