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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소방서, 한마음 직장 체육행사

  • 등록 2019.05.16 14:46:15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소방서는 지난 15일 직원들의 건강증진 및 부서별 화합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한마음 체육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관악산(삼성산)을 등산하며 평소 하지 못했던 대화를 나누고,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그간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켰다. 소방서는 이달31일까지 각 부서별로 자체 실정에 맞게 다양한 체육·문화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서순탁 서장은 “일상에서 벗어나 등산을 통한 마음의 여유와 직원들과의 단합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 이었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심신수련은 물론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시, 25일 여의샛강생태공원서 ‘미세먼지 저감’ 위한 수목 행사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여의샛강생태공원에서 ‘시민 200명과 함께 초미세먼지 발생원인 중 도로 비산먼지 및 도로이동오염원을 줄이기 위해 사철나무 2,000그루를 심는 수목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목식재는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해 현재 30m 간격으로 심어진 느티나무 가로수 아래로, 사철나무 2,000그루를 2열로 심어 높이 2~3m미터의 울타리를 추가로 만든다. 이는 서울시내 초미세먼지(PM 2.5) 발생원인 중 도로 비산먼지와 도로이동오염원이 차지하는 비중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사철나무를 선택한 이유는 이미 한강에 정착해 왕성하게 성장하는 수종이고, 미세먼지가 많은 겨울과 봄철 등 사계절에 걸쳐 광합성을 하는 상록수라는 특성을 고려한 것이다. 또한, 기존의 가로수에 추가 식재하여 도로면의 미세먼지 흡수와 확산 방지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이다. 이번 수목식재 행사는 한강조합이 시민들을 모집하고, 행사를 진행하며, 이후 지속적인 관리를 맡아 진행하고, 서울시는 사철나무 2,000그루를 제공하고 기초 터파기와 안전 안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여의샛강생태공원 사철나무 수목식

영등포구, 문래동 금속산업 콘텐츠 개발 위한 ‘아이디어 펀딩’ 운영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영등포구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문래동 금속산업을 활용한 제품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 ‘영등포 아이디어 펀딩’을 운영한다. ‘영등포 아이디어 펀딩’은 재능 있는 사람들이 문래동 일대 토착 금속산업을 기반으로 아이디어 제품을 생산하고 상품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크라우드 펀딩 컨설팅 사업이다. 크라우드 펀딩이란 사업 아이디어를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공개하고, 목표액과 기간을 설정해 대중에게 투자를 받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영등포구는 경인로 일대 기계금속산업과 지역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역 경제 및 도시재생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상품 제작자를 양성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다. 콘텐츠의 상품화 과정은 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진행하며, 구는 교육, 제품 기획, 디자인, 마케팅까지 전 과정 컨설팅을 지원한다. 영등포 아이디어 펀딩의 응모 자격은 경인로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내 △산업 활동 종사자 △창작자 △해당 산업 지역과 협업이 가능한 스타트업 및 아이디어를 지닌 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1팀 당 최대 5명까지 구성 가능하며, 문래동 기계금속 제조업 및 예술인과 협업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사업에 지원한 팀은 오는







오는 25일 영등포 구민사랑 콘서트… 김연자, 심신 등 출연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영등포구가 오는 25일 저녁 6시 30분부터 도림 유수지 체육공원에서 ‘구민 사랑 콘서트’를 개최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음악을 통해 가족과 이웃이 어우러지며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구민사랑 콘서트를 마련했다.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열정적인 무대매너와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이는 김연자의 ‘아모르파티’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모르파티’ 공연으로 관객이 하나 되는 활력 넘치는 무대를 연출 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90년대 인기가수 심신도 출연해 추억의 히트곡 ‘오직 하나뿐인 그대’를 열창한다. 이 밖에도 ‘야속한 사랑’의 가수 정지윤, 여성 현악 트리오 ‘오드아이’, 부부 팝페라 가수 ‘라 루체’의 성악 공연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구민사랑 콘서트는 ‘도림동 장미마을 축제’와 함께 개최해 어느 해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도림동 장미축제는 도림동 장미마을 가꾸기 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용현) 주관으로 운영하며, 주민들이 손수 심고 가꾼 10여 종의 장미를 만날 수 있다. 유수지 곳곳에서 활짝 핀 장미꽃을 구경


서울시, 25일 여의샛강생태공원서 ‘미세먼지 저감’ 위한 수목 행사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여의샛강생태공원에서 ‘시민 200명과 함께 초미세먼지 발생원인 중 도로 비산먼지 및 도로이동오염원을 줄이기 위해 사철나무 2,000그루를 심는 수목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목식재는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해 현재 30m 간격으로 심어진 느티나무 가로수 아래로, 사철나무 2,000그루를 2열로 심어 높이 2~3m미터의 울타리를 추가로 만든다. 이는 서울시내 초미세먼지(PM 2.5) 발생원인 중 도로 비산먼지와 도로이동오염원이 차지하는 비중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사철나무를 선택한 이유는 이미 한강에 정착해 왕성하게 성장하는 수종이고, 미세먼지가 많은 겨울과 봄철 등 사계절에 걸쳐 광합성을 하는 상록수라는 특성을 고려한 것이다. 또한, 기존의 가로수에 추가 식재하여 도로면의 미세먼지 흡수와 확산 방지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이다. 이번 수목식재 행사는 한강조합이 시민들을 모집하고, 행사를 진행하며, 이후 지속적인 관리를 맡아 진행하고, 서울시는 사철나무 2,000그루를 제공하고 기초 터파기와 안전 안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여의샛강생태공원 사철나무 수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