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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제1스포츠센터, 대사증후군 건강검진행사 실시

  • 등록 2019.05.17 10:14:27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www.y-sisul.or.kr)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등포제1스포츠센터에서는 영등포구민의 건강 및 복지증진을 위해 5월 15일에 대사증후군 건강검진 행사를 개최했다.

 

대사증후군이란 체내 중성지방과 복부비만으로 인해 대사장애가 일어나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을 유발하는 만성질환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지속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자신의 몸을 관리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영등포제1스포츠센터를 이용하는 회원 중 대사중후근 검진을 희망하는 신청자를 사전예약으로 접수받고 좀더 상세한 건강검진이 될 수 있도록 영등포보건소와 협조해 직접 센터 방문을 통해 각종 건강검진 및 상담을 실시했다.

 

건강검진 항목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지수측정(HDL) 및 체지방 측정이며, 검사를 받은 총 20명의 검진 신청자들은 검사결과를 통해 전문가의 건강상담과 각자에게 알맞는 식습관 및 운동 처방을 받을 수 있었다.

 

검진을 끝마친 신청자들은 평소 비싼 검사비와 시간관계상 제때 건강검진을 받지 못하다 운동을 하러 온 센터에서 건강검진까지 받을 수 있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윤기 이사장은 “대사증후군 검진 행사과 같은 소비자중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및 구민들의 향상된 복지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원순 시장, 가격 폭락 경남 지역 '마늘‧양파' 소비촉진 지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박원순 시장은 26일 최근 작황 호조로 가격이 폭락한 경상남도 마늘‧양파의 소비촉진을 위해 서울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에 참석해 시름에 빠진 농가 지원에 나섰다. 먼저 박원순 시장은 오전 11시 15분 농협하나로유통 서울시 양재점에서 경상남도농협이 주최하는 '경상남도 마늘‧양파 소비촉진을 위한 경남농산물 특판전 개장식'에 참석해 경남 지역에서 수확한 마늘‧양파로 직접 장아찌를 담궜다. 이 자리에는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를 비롯해 김성찬‧엄용수‧강석진 국회의원, 이선두(의령)‧한정우(창녕)‧장충남(남해)‧서춘수(함양)‧문준희(합천) 군수 등과 미래 먹거리 세대인 어린이 25명이 함께했다.이어 경남의 우수 농산물을 홍보하는 채소 특판전 코너를 돌아본 후 참석자들과 마늘과 양파로 만든 요리를 시식했다. 또 박원순 시장은 오후 1시 30분 서울지하철 2호선 사당역 지하1층에마련된 '창녕군 양파‧마늘 특판전'에 한정우 창녕군수와 함께 방문해 시민들에게 창녕군 양파‧마늘과 가공식품 판촉 홍보에 나섰다. 박 시장은 서울시가 지난 5월 29개 기초자치단체와 '서울-지방 상생'을 선언하고, 그 실현전략으로 발표한 ‘서울시 지역상생 종합계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