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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중기청, 서울지역 2019년 예비창업패키지 청년 예비창업자 61개사 선정

  • 등록 2019.08.28 18:03:25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청장 박영숙)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 중인 ‘2019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절차를 통해 서울지역 소재 청년 예비창업자 61개사(4차 산업혁명 분야 46개사, 관광분야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총 143개사가 선정되었으며, 서울지역 61개사, 경기지역 23개사 등으로 서울지역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만 39세 이하 창업경험이 없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아이템의 개발동기, 사업화 전략, 시장진입 및 성과창출 전략, 대표자 및 팀원의 역량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됐으며, 이들에게는 시제품 개발 및 마케팅 비용,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등 역량강화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 창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서비스가 제공될 계획이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적인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는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을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만 39세 이하의 청년 예비 창업자가 원활한 창업 사업화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최대 1억 원의 창업 사업화 자금과 창업 교육, 전담 멘토 등을 묶음으로 지원하고 있다.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21차 정기총회’ 개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는 지난 2월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울남부지검 성상헌 검사장,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운영위원, 관내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상헌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를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범죄피해자가 웃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검사장 표창 및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협력해 온 금천구청 관계자, 영등포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센터 봉사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학생봉사단 수료식과 신규 봉사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센터가 운영하는 희망카페 ‘나무’의 수익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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