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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건보공단 영등포남부지사, 추석 명절맞이 기부금 전달

  • 등록 2019.09.09 11:34:3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지사장 김재훈)는 지난 5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와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 100만 원은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김재훈 지사장은 전달식에서 “주민들의 복지증진에 기여하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며 “또 사회복지협의회 직원들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도 널리 알릴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외에도 영등포남부지사는 홀로 사는 노인 등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주기적으로 방문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오현정 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디지털 성범죄 위험에 노출된 아동·청소년 보호 방안 제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현정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4월 29일 제293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 예방 사업 및 피해자 지원 사업 점검 및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경찰 측에서 확인한 ‘N번방 사건’ 피해자는 총 74명으로 이 중 10대 피해자는 16명(21.6%), 검거된 피의자 총 221명 중 10대 피의자도 65명(29.4%)에 이른다. 오현정 부위원장은 피해 청소년의 인터뷰 기사 중 ‘부모님도 알지 못한다’, ‘믿고 털어놓을 사람이 없다’ 등의 내용을 언급하며 “지금까지 부모 세대는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에 대해 무지했고 이에 따라 아동·청소년이 디지털 성범죄 위험에 무방비하게 노출되고 있다”고 말하며 위험에서 보호하기 위해 Family Support Project(가족 지원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스마트폰이 각종 유해환경 노출의 매개 역할을 하는 상황에서, 부모가 스마트폰을 통해 제공되는 유해 콘텐츠의 이해를 바탕으로 가정 내에서 보다 심층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오 부위원장은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25개 자치구의 건강가정지원센터를 통해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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