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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학교환경개선지원센터, '클린영등포거리 만들기 캠페인' 시작

  • 등록 2019.09.16 13:16:15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관내 사회적기업 ‘학교환경개선지원센터’(대표 이창국)는 추석명절 연휴를 맞이해 선유고등학교버스정류장 주변 구간거리(약150m) 환경정화활동을 시작했다.

 

이 구간은 강서세무서가 이전한 후 관리사각지대로 대로변 버스정거장과 인접해 사철나무담장 사이사이 담배꽁초, 테이크아웃종이컵, 음료캔, 과자비닐 등 다양한 쓰레기들로 마치 쓰레기장을 방불케 해 시민들의 불쾌감을 주는 환경이 계속되어 왔다.

 

이에 인근 소재지의 학교환경개선지원센터는 ‘쓰레기 NO !’ 팻말과 기업자체 거리환경관리 정화지역으로 정하고 매일 1회 이상 쓰레기 수거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클린영등포 거리 만들기 캠페인을 실행하는 학교환경개선지원센터는 “1사 1지역 자발적으로 정화활동은 실행한다면 클린영등포거리가 조성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먼저 시작했다”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단체는 정화지역 거리지정 및 부착 팻말을 제작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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