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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수 1000명 넘어... 하루만에 108명 늘어

  • 등록 2020.02.11 10:47:57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누적 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

 

11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10일 자정 현재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 누적 확진자가 4만2,638명, 사망자는 1,016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2,478명, 사망자는 108명이 각각 증가했다. 신규 사망자 수는 7일과 8일 각각 80명, 9일 90명, 10일에는 100명 선을 넘어섰다.

 

감염자와 중증환자가 늘면서 사망자가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 내에서 중증환자는 7333명에 달한다.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21차 정기총회’ 개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는 지난 2월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울남부지검 성상헌 검사장,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운영위원, 관내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상헌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를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범죄피해자가 웃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검사장 표창 및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협력해 온 금천구청 관계자, 영등포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센터 봉사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학생봉사단 수료식과 신규 봉사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센터가 운영하는 희망카페 ‘나무’의 수익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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