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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확진자 28명 늘어나 총 14,626명

  • 등록 2020.08.10 11:43:2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명 늘어나 총 14,62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은 17명, 해외유입은 11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서울 11명, 경기 5명, 부산 1명이다.

 

해외유입 사례의 경우 6명은 공항과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서울 2명, 경기 1명, 전남 1명, 전북 1명이 입국 후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중 6명이 외국인, 내국인이 5명이다. 또한 유입국가는 미국 3명, 필리핀 2명, 방글라데시 2명이고, 러시아, 아프카니스탄, 핀란드, 부르키나파소 각 1명씩이다.

 

 

한편,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 된 이들은 총 13,658명이고, 사망자는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 전날과 같은 305명이다.

서울시, 시민 안전 강화 위해 해빙기 취약시설 10,292개소 안전점검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해빙기는 겨우내 얼었던 땅이 봄을 맞아 얼고 녹기를 반복하며 지반의 안정성이 낮아지는 시기다. 이로 인해 붕괴·전도·낙석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며, 매년 해빙기마다 사면과 공사장 등 취약시설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사전 점검과 위험요인 제거가 필수적이다. 서울시는 봄철 해빙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시설 10,292개소를 대상으로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47일간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은 해빙기를 앞두고 지반 약화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하며, 도로·공원·건설현장·옹벽·절토사면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시설 전반을 꼼꼼히 점검하고 대시민 안전예방 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현장점검에 앞서 지난 13일, 행정2부시장 주재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대책회의’를 열고 시설 유형별 안전관리 방향과 점검 기준을 정비했다. 또한 점검 결과에 따른 조치 사항을 명확히 해 현장 점검부터 후속 관리까지 일관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25개 자치구 부구청장 회의를 통해 점검 일정과 역할 분담, 현장 협조 사항을 공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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