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17.0℃
  • 맑음강릉 15.1℃
  • 연무서울 16.4℃
  • 맑음대전 17.9℃
  • 맑음대구 19.1℃
  • 맑음울산 19.4℃
  • 맑음광주 18.0℃
  • 맑음부산 17.2℃
  • 맑음고창 18.2℃
  • 맑음제주 16.0℃
  • 맑음강화 11.2℃
  • 맑음보은 17.8℃
  • 맑음금산 18.2℃
  • 맑음강진군 19.0℃
  • 맑음경주시 19.9℃
  • 맑음거제 18.6℃
기상청 제공

사회

코로나19 확진자 28명 늘어나 총 14,626명

  • 등록 2020.08.10 11:43:2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명 늘어나 총 14,62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은 17명, 해외유입은 11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서울 11명, 경기 5명, 부산 1명이다.

 

해외유입 사례의 경우 6명은 공항과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서울 2명, 경기 1명, 전남 1명, 전북 1명이 입국 후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중 6명이 외국인, 내국인이 5명이다. 또한 유입국가는 미국 3명, 필리핀 2명, 방글라데시 2명이고, 러시아, 아프카니스탄, 핀란드, 부르키나파소 각 1명씩이다.

 

 

한편,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 된 이들은 총 13,658명이고, 사망자는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 전날과 같은 305명이다.

영등포구,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26일 오전 구청 별관 5층 대강당에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안보·경제·정치·행정 등 대내외 여건 변화 속에서도 흔들임 없는 지역 통합방위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립·발전시켜 철저한 국가안보 태세를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김광덕 부구청장(구청장 권한대행), 정선희 구의회 의장, 김원국 부의장을 비롯해 정환용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영태 소방서장, 심지영 제7688부대 대대장, 이정호 재향군인회장 등 당연직 위원과 김진기 고문 등 위촉직 위원들이 참석했다. 김광덕 부구청장은 “대외 안보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는 지역사회의 통합방위 체제를 한층 더 강화돼야 한다”며 “영등포구는 많은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동시에 주요 행정·상업의 중심지인 만큼 각종 현안과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대비 태세를 갖추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회의에서 우리 구의 통합방위와 안전 관리의 내실을 다질 수 있는 다양한 의견들이 활발히 논의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민관군이 하나되어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나가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정선희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