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1 (수)

  • 흐림동두천 12.4℃
  • 흐림강릉 16.2℃
  • 흐림서울 14.1℃
  • 흐림대전 13.3℃
  • 흐림대구 15.0℃
  • 흐림울산 16.6℃
  • 흐림광주 16.5℃
  • 흐림부산 20.3℃
  • 흐림고창 16.1℃
  • 흐림제주 20.5℃
  • 흐림강화 13.5℃
  • 흐림보은 11.7℃
  • 흐림금산 11.4℃
  • 흐림강진군 18.0℃
  • 흐림경주시 15.6℃
  • 흐림거제 17.6℃
기상청 제공

사회

코로나19 확진자 103명 늘어나

  • 등록 2020.08.14 10:31:5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서울과 수도권 집단감염이 늘며 20일 만에 100명대로 급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103명이 늘어나 14,87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둥 지역감염이 85명, 해외유입이 18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서울 31명, 경기 38명, 부산 5명, 인천 3명, 충남 3명, 광주 2명, 울산·강원·경북 각 1명씩 확진자가 발생했다.

 

그러나 추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305명을 유지하고 있으며,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사람은 46명이 추가돼 총 13,863명으로 집계됐다.

 

김소영 시의원, “모두를 위한 디자인이라는 공감 끌어내는 플랫폼 되어야”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김소영 의원(민생당, 비례대표)은 서울디자인재단 살림터 3층에 조성 중인 유니버설디자인 플랫폼 구축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이곳이 유니버설디자인의 핵심가치인 다양성과 포용성을 담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소영 시의원은 “유니버설디자인이 처음 등장할 당시엔 장애인과 노인 등 소수자의 거주환경 개선을 위한 물리적 장애 제거에 국한된 개념이었지만 지금은 무장애 공간, 주거, 환경, 도시 등으로 확장된 모두를 위한 디자인을 표방하는 만큼 이곳이 모두를 위한 열린 디자인을 실험하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또, “시민참여 체험형 전시관을 조성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의 일상에서 누구에게나 편한 디자인 체험을 통해 궁극적으로 유니버설디자인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유니버설디자인이 노인, 임산부, 어린이, 장애인 등 특정 계층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한′ 디자인일 수 있다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소영 시의원은 마지막으로, “유니버설디자인 플랫폼이 배려하는 디자인을 확산하는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초기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