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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보훈청, 6·25참전유공자에 감사메달 전달

  • 등록 2020.10.22 17:18:0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성춘)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6·25전쟁 7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감사메달을 6·25참전유공자에게 전달한다.

 

서울보훈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제작한 감사메달을 6·25참전유공자에게 전달함으로써 대한민국을 지켜낸 6·25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국민적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성춘 청장을 비롯한 서울보훈청 직원들은 서울에 거주하는 6·25참전유공자 45명의 댁을 방문하여 감사메달을 전달했다.

 

한편,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메달 전달 사업은 일부 방문 전달을 제외하고는 10월 말부터 우편을 통해 6·25참전유공자의 집으로 배송해 드리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이성춘 서울보훈청장은 “70년 전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지켜낸 주역은 6·25참전유공자”라며 메달을 전달받은 유공자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희걸 시의원,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회원단체장들과 간담회 개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김희걸 도시계획관리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천4걸)은 지난 21일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간담회장에서 도시공간개선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회원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대한건축사협회‧한국건축가협회‧대한건축학회 등 도시건축 관련 대표 3개 단체 및 문화예술 인사로 구성‧설립돼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의 수탁기관(위탁기관 2021년 2월 1일~2022년 12월 31일)으로 선정된 바, 이날 간담회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회원단체장 상견례 및 전시관 운영방향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석정훈 대표(대한건축사협회장)는 “전시관은 서울시의 도시건축 정책의 장이자 대외적‧대내적 소통의 장으로서 그 위상과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도시‧건축 관련 단체들의 합의와 서울시와의 협력을 통해 전시관의 기대 역할을 적극 수행할 계획”이라고 법인 설립취지와 포부를 밝혔다. 이에 대해 김희걸 시의원은 “성공적인 정책‧사업에는 무엇보다 적극적인 민관협력이 요구된다”며 “민간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생산적으로 정책‧사업화될 수 있도록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와 도시공간개선단의 긴밀한

영등포구의회 고기판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고기판 의장이 25일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교통안전 문화정착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행정안전부가 처음 시작했으며,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 ‘1(일)단 멈춤!, 2(이)쪽 저쪽!, 3초 동안!, 4(사)고 예방!’을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캠페인이다. 고 의장은 김정태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의 지명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박용근 은평구의회 의장, 김애자 영등포구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을 지목했다. 고기판 의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구호가 적힌 팻말을 들고,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교통안전 규칙을 알린 뒤 “안전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특히,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다”고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 의장은 마지막으로 “잠깐의 기다릴 줄 아는 여유와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고,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길”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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