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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청소년운영위, 영등포구보건소 의료진에게 응원물품 전달

  • 등록 2021.01.12 10:10:26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이정연 본부장)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지난 6일 영등포보건소 의료진에게 응원편지와 함께 응원물품(핫팩)을 전달했다.

 

2020년 10월과 11월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청소년운영위원회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가며 온라인 장터 및 오프라인 장터를 총 5회에 걸쳐 진행했다. 확보된 수익금 전부를 코로나19로 현장에서 불철주야 고군분투하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응원물품과 함께 응원편지를 전달했다.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2021년에도 코로나19 의료진에게 응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공헌활동 및 청소년기획활동, 모니터링, 워크숍 등의 청소년들이 주도적인 청소년 자치·참여 활동을 이끌어가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청소년자치동아리 청소년들을 1월~2월 중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복지재단, 사망한 부모의 '빚 대물림' 막는 무료 법률지원 본격화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는 미성년자인 아동‧청소년에게 사망한 부모의 빚이 대물림되지 않도록 돕는 ‘무료 법률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무료법률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이다. 상속포기(또는 상속한정승인)를 심판청구부터 법원의 결정 이후 상속재산에 대한 청산까지 전 과정에서 무료로 소송을 대리하고, 인지대, 송달료 등 각종 비용도 예산 범위 내에서 전액 지원한다. 법정대리인에 의해서만 소송행위를 할 수 있는 미성년자에 대해서는 친권 정지나 미성년후견인 선임청구를 병행한다. 공익법센터의 성유진 변호사는 “빚 대물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기간 내에 법원에 심판을 청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미성년자에게 공부상 친권자가 있음에도 연락이 닿지 않는 등 친권을 행사하지 않고 방임하는 경우에는 친권을 정지시키고 미성년후견인을 선임해야 하여 절차가 복잡하기 때문에 일단 공익법센터에 법률상담을 해서 필요한 절차를 안내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상훈 공익법센터장(변호사)은 “아동이나 청년들은 1천만원의 빚이라도 자신이 대신 갚으려면 상당한 부담이 된다”며 “이번 조례를 계기로 아동이나 청소년들이 부모의 빚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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