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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문대교육협-공인회계사회, 업무협약 체결

  • 등록 2021.02.01 16:31:40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발전협의회(회장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와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김영식)는 1일 오후, 공인회계사회 회의실에서 세무·회계 분야의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세무·회계 분야의 우수인력 양성·배출과 취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야에 따라 △세무·회계 분야의 현장실습 및 평생직업교육 내실화 협력 △세무·회계 전문 자격시험 합격자에 대한 취업 지원 및 협력 △세무·회계 전문 자격에 대한 인지도 확산 및 활성화 협력 등 양 기관이 상호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남성희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세무·회계 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전문 교육 프로그램 교류 및 협력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검증된 우수 세무·회계 교육 프로그램은 성인학습자를 위한 평생직업교육 과정으로 운영·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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