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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소년과사람사랑’, 추석맞이 먹거리 나눔

  • 등록 2021.09.23 10:21:49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에 위치한 재단법인 청소년과사람사랑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지난 9월 16일 신길4동 주민센터에 먹거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과사람사랑은 사회로부터 소외 받는 이웃과 하나 되어 나 혼자가 아닌 ‘우리’가 살아 있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작지만 소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청소년과사람사랑은 살아 있는 지역공동체 만들기의 일환으로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Network 중심의 청소년 참여형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봉사로 이어지는 영쉐프 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 속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코청소년과사람사랑은 코로나19로 인해 마을의 독거노인분들을 직접 뵙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라 신길동 주민센터를 통해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았고 학생들 스스로 안전하고도 건강한 방법으로 의견을 모아 건강한 먹거리 나눔 봉사를 계획하여 진행하게 됐다.

 

 

청소년과사람사랑 관계자는 “건강한먹거리 꾸러미들에 들어갈 구성품을 구성하고 포장하고 전달하기까지의 과정에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 스스로 봉사와 나눔의 시간을 계획하고 경험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적 ‘삶’을 지향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당당한 사회인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창업기업 해외 진출 및 현지 안착 지원 사업 추진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가 서울창업성장센터를 중심으로 중국과 유럽(독일) 전략 거점을 연계한 창업기업 해외 진출 및 현지 안착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해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서울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법인 설립부터 초기 운영, 판로 개척, 투자 유치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국과 유럽을 글로벌 전략 시장으로 설정하고, 중국은 산동성 옌타이시, 유럽은 독일 잘란트 주를 중심으로 현지 거점을 구축해 서울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가 참여 기업 선발부터 사업 운영, 성과 관리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단기적인 해외 방문이나 전시회 참가 중심의 기존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필요시 현지 거점에 상주하며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적인 글로벌 진출 모델을 구축한 점이 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서울시는 중국 산동성 옌타이시와 독일 잘란트 주를 핵심 거점 지역으로 선정해 현지 법인 설립과 초기 운영을 집중 지원하며, 참여 기업은 해외 진출을 위한 사전 진단을 거쳐, 현지 법인 설립 절차, 법률·세무·회계 컨설팅, 계좌 개설, 인허가 등 복잡한 초기 진입 과정을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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