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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1월 8일 오늘의 운세

  • 등록 2021.11.08 05:48:31

 

쥐띠 운세

36年生 당장 내일의 일은 아무도 알 수 없답니다.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살아가 보세요.

48年生 미운 사람이 있더라도 자세히 들여다본다면 안쓰럽고 가여운 부분이 있답니다.

60年生 오늘은 꽤나 순조로운 하루네요. 노력하는 만큼 얻게 되는 날이니 노력해보세요.

72年生 이전에 행하였던 선행이 돌아오는 하루이니 베풀었던 만큼 돌아올 수 있습니다.

84年生 오늘 해야 할 일은 오늘 끝내는 게 정답이니 더이상 회피하거나 모른 척 말아요.

96年生 때로는 조용히 기다릴 때 열심히 하는 것보다 더 많이 보고 배울 수도 있답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돈을 잃더라도 훗날 배로 되어 돌아온답니다. 돈과 믿음 중 믿음을 택해보세요!

49年生 사방에 도와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거절하지 말고 감사하게 받아들여요.

61年生 좋은 소식이 들리면 배 아파하지 말고 함께 축하해야 콩고물이라도 얻을 거에요.

73年生 오늘은 사용하는 만큼 저축하는 것이 좋습니다. 티끌 모아 태산임을 되새기세요.

85年生 모 아니면 도라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극단적인 생각은 최대한 삼가야 해요.

97年生 모두가 순조로우니 걱정이 필요 없는 하루랍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길 바랍니다.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매듭이 없다면 새어나가기 마련이지요. 작은 일이라도 매듭을 잘 지어야 합니다.

50年生 전화 통화는 자제하고 잠깐이라도 직접 만나서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답니다.

62年生 날 너무 과대평가하다간 구설수에 휘말릴 수 있으니 겸손을 유지해야 한답니다.

74年生 남 탓을 하거나 원망을 마음에 품게 되면 기대하던 결과도 더 미흡할 수 있어요!

86年生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쫓을 수는 없으나 오늘만큼은 조금 욕심내봐도 좋겠습니다.

98年生 가까운 사람일수록 금전거래는 더 조심해야 할 테니 애초에 삼가는 것도 좋아요.

 

토끼띠 운세

39年生 경쟁자를 이기려면 새로운 것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시작을 두려워하지 말아요.

51年生 오늘은 특히나 이성적여야 하는 날이에요. 괜히 정에 치우치지 않길 바랍니다.

63年生 화난다고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건 남는게 없으니 최대한 절제하는게 중요해요.

75年生 옳지 않은 일을 저지르는 실수를 범할 수 있으니 주변 의견은 살짝 무시하세요.

87年生 쓸데없는 걱정은 삼가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 가장 우선적으로 할 일이에요.

99年生 얻고 싶은 것이 있다면 직접 움직여야 한답니다. 떠먹여 준다는 생각은 버려요!

 

용띠 운세

40年生 기대하고 기다리는 일은 왠지 더 더딘 느낌입니다. 관심을 돌려봐도 좋겠어요.

52年生 나 또한 충분히 할 수 있으니 다른 사람이 이룩한 성과를 부러워할 필요 없어요.

64年生 고진감래의 하루네요. 쓴 것은 모두 지나갔으니 이제 단맛을 느껴보길 바라요.

76年生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며 베개를 적셔봐도 좋으니 감정을 참지 않길 바랍니다.

88年生 포기한 것을 다시 시작하기란 어렵지요. 열과 성을 다해 최선을 먼저 다해봐요!

00年生 가까운 사람일수록 조언이 있다면 더 귀담아들어 봐요. 살과 뼈가 되겠습니다.

 

뱀띠 운세

41年生 말에도 뼈가 있습니다. 빠른 눈치로 팀의 분위기를 잘 파악하는게 중요하답니다.

53年生 잔꾀를 부리면 일도 더딜뿐더러 잔소리만 늘어나니 해야 할 일은 빨리해봐요.

65年生 옳지 못한 일로 얻은 재물은 되레 화를 부를 수 있으니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77年生 빠른 답변이 필요해 더 재촉하게 된다면 결과가 크지 않을 수 있으니 명심해요!

89年生 날 평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사람은 나 자신이랍니다. 남의 눈에 맞추지 말아요.

01年生 성급하게 행동하다가는 엇나갈 수 있으니 급하더라도 돌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말띠 운세

42年生 이야기는 돌고 돌아 나에게 돌아오게 될 테니 뒷담화는 자제하는게 중요합니다.

54年生 자녀 관련 문제가 생긴다면 굳이 이유를 캐묻지 말고 조금 기다리는게 좋습니다.

66年生 시간만 허비될 수 있으니 나에게 이득 없는 일이라면 나서지 않는게 유리해요.

78年生 생각 없이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네요! 말 한마디도 가볍게 여기지 말아요.

90年生 빨리 조율하는 것이 장땡이랍니다. 서로 의견 다툼으로 허송세월하긴 아까워요.

02年生 더 성장하기 위해선 경쟁을 피하지 말고 싸워야 해요. 지더라도 발전할 거에요.

 

양띠 운세

43年生 허세 부리다 코가 꺾일 수 있습니다. 아랫사람에게 큰소리 뻥뻥 쳐선 안 좋아요.

55年生 적당히 즐기다 끝낼 수 있는 자제력이 필요한 날이니 약간의 이득만 챙겨봐요.

67年生 새로운 일을 벌이기보단 사람들에게 묻혀가는 것이 더 이득이니 나서지 말아요!

79年生 마음의 안정이 중요한 하루네요. 그저 웃을 수 있는 예능을 찾아봐도 좋습니다.

91年生 순간순간의 기분대로 표현한 것이 와전될 수 있으니 무리수는 삼가길 바랍니다.

03年生 주변 이야기에 휘둘리지 말고 내 기회는 내가 결정하고 잡는 것이 좋겠습니다.

 

원숭이띠 운세

44年生 떠오르는 계획이 있더라도 믿을만한 사람이 나타날 때까지 조금 기다려야 해요.

56年生 내일을 위해서라도 하루를 일찍 마무리하고 쉬는 것이 좋으니 무리하지 말아요.

68年生 주변에 시비의 징조가 있다면 애초에 그 자리를 피하는 것이 현명한 처세에요.

80年生 현상 유지만 생각해서 가만히 있다간 오히려 큰 것을 놓칠 수 있음을 명심해요.

92年生 조금 늦어지더라도 이해해야 한답니다. 내가 바쁜 만큼 상대도 바쁠 수 있어요.

04年生 돈보다 사람이 먼저랍니다. 상대방과의 관계를 더 신경 쓸 수 있도록 해보세요!

 

닭띠 운세

45年生 눈 앞에 이득 때문에 재앙에 빠질 수 있으니 더 길게 보는 안목이 필요하겠어요.

57年生 미뤄봤자 좋은 것 하나 없으니 문제라고 생각되는 것은 빨리 처리하는게 좋아요.

69年生 다툼을 정리할 때가 되었답니다. 먼저 손 내밀 수 있다면 쉽게 정리 될 거에요~!

81年生 감사나 사과 인사는 구구절절 농담을 곁들이지 말고 팩트만 전하는게 좋습니다.

93年生 내 능력만큼만 일을 벌여야 합니다. 크게 벌일수록 손해는 내게 돌아온답니다.

 

개띠 운세

46年生 아랫사람과 다툼이나 마찰이 발생할 수 있지만 양보한다면 문제없이 된답니다.

58年生 반대 의견이 달리더라도 오늘만큼은 나의 고집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70年生 오늘은 나서지 말고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의견은 잠시 미뤄두세요~!

82年生 1:1 만남이 길하답니다. 괜히 여러 사람을 대동하여 만나는 것은 삼가길 바라요.

94年生 억지로 모든 일을 도맡아 하지는 말아요. 거절하는 방법도 배워두는게 좋습니다.

 

돼지띠 운세

47年生 늦었다고 생각 들 때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자신감만 있다면 결과가 기대되네요.

59年生 오늘 하루 마무리는 가벼운 스포츠로 어떤가요? 내일을 위한 활력이 생기네요!

71年生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수 있으니 오해될만한 상황은 만들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83年生 부모님이나 배우자의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95年生 잘 노는 것이 멋진 것만은 아닐 수 있어요. 미래를 위한 준비의 시간도 필요해요.

 

                                                                                                          - 더사주 제공

 

윤석열, 영등포 소재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방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18일 오전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한국사회복지사협회를 방문해 청년 사회복지사들과 만남을 가진 뒤, 23개 사회복지 직능단체 및 학회가 모인 복지국가실천연대와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윤 후보는 이날 사회복지전달체계 한 부분에서 역할을 한 사회복지사, 실버문화복지센터 사회복지사, 일자리 수도권 편중으로 고향을 떠나 수도권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등 청년 사회복지사들을 만나 이들이 바라는 사회복지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윤석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130만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복지국가를 달성해나가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며 “복지정책은 현금을 나눠주는 퍼주기식 복지가 아니라 어려운 분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두툼하게 지원하는 복지여야 하고, 또, 사회서비스로서 일자리도 창출하고, 성장과 복지가 투트랙으로 동반해서 지속가능하게 만들어야 할 뿐 아니라,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상응한 마땅한 처우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복지국가실천연대와의 정책간담회에서 윤 후보는 ‘사회복지정책 4대 의제, 8대 핵심공약, 15대 주요과제, 4대 사회복지 영역별 주요 정책과제’를 제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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